기사 원문 : 클릭

오늘 조선일보 기사를 보다가 멋진 글귀가 있어서 한구절 소개해 본다. 
CEO의 마인드란 이런것이구나를 새삼 느끼며 조금더 노력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진다.

독일 MCM 본사가 경영상 이유로 매출이 폭락할 즈음에 MCM을 성주그룹이 인수했다. 게다가 지금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소유의 브랜드가 미국 최고급 백화점에도 진출할 만큼 공격적이다. 그녀의 말들을 들어보자.

런던에서 주로 근무하는 그는 오전 6시에 일어나 아시아 시장을 챙기고 오전 8시에 사무실에 출근해 유럽시장을 챙기며, 오후 1시에 뉴욕의 보고를 받는다. 김회장은 "최고 경영자가 보고서를 통해 세상을 읽으면 안된다." 고 강조한다.
"나는 '불의 속도'로 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은 같이 불의 속도로 일하든지, 아니면 타버리든지 두 가지 선택밖에 없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