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에 안전한 상태란 존재하지 않는다. 눈앞에 닥친 위험을 피했다고 해서 영원히 안전한 것은 아니다. 모험을 거부하는 것은 곧 삶을 거부하는 것이다. - 헬렌 켈러 11.11.21

우리는 베품을 통해 부자가 되고, 몰인정과 지킴을 통해 가난해진다. 08.03.31

개인의 삶의 질은 자기가 선택한 분야에서 탁월해지려는 노력에 비례한다. 08.04.16

감사하는 마음은 과거를 의미 있게 만들고, 현재에 평화를 가져다주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만들어준다. 08.04.18

쾌활하고 천진난만한 성격은 아름다움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주고, 지식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기발한 발상을 온화하게 만들어준다. 08.04.22

"지면 어떻게 하지?" 라고 말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진 것이다. 08.05.07

최고가 아니면 그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않을 때 최고가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래서 삶은 재미있다. 08.05.12

어려움을 예상하거나 혹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항상 밝은 면을 보라. 08.05.10

불로 불을 끄는 사람들은 대개 재만 얻게 된다. 08.05.21

자연은 우리가 아무리 많이 듣고 많이 보더라도, 말은 적게 하라고 두 귀와 두 눈과 하나의 혀를 주었다. 08.05.23

자연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행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외부적 요인에 많이 좌우되지 않는다. 08.05.24

좋은 패를 쥐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패로 게임을 잘 해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08.06.09

역설적이지만 성장, 개혁, 변화속에서만 진정한 안정을 찾을 수 있다. 08.06.10

용감한 사람은 두려움이 어리석고 불합리적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 고결한 의지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본능이 회피하는 위험에 용감하게 도전하는 사람이다. 08.07.09

간단한 예절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예절은 지켜도 대가가 있거나 기억되는 것은 아니지만, 무례하다면 대가를 치르거나 기억될 것이다. 08.07.17

길을 따라가지 말라. 길이 아닌 곳을 가서 발자국을 남겨라. 08.07.24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는지 모르는 집단은 없지만, 대개는 이러한 의식이 표면 위에 나타나지 않는다. 현명한 리더는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생각을 찾아내서 명확하게 정리해줄 수 있어야 한다. 08.08.24

사람들은 성공의 여명이 있기 전 컴컴한 이른 새벽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08.08.26

불평을 말하면, 그것은 자신의 그릇을 작게 한다. 10.11.30



‎.. I dreamed I had an interview with GOD

나는 신과 인터뷰하는 꿈을 꿨습니다....




"so you would like to interview me?" GOD asked.

"If you have the time," I said.

신이 말했습니다.

"네가 나를 인터뷰 하고 싶다고 했느냐..?" 

저는 대답했습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GOD smiled.

신이 미소지었습니다




"My time is eternity... what questions do you have in mind for me?"

"나의 시간은 영원이다... 무슨 질문을 품고 있느냐..?"




"What surprises you most about humankind?"

"사람들을 보실때 어떤것이 가장 신기한지요..?"




GOD answered

신이 대답했습니다.




"That they get bored with childhood, they rush to grow up,

and then long to be children again."

"어린시절을 지루해 하는 것, 

서둘러 자라나길 바라고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길 갈망하는 것..."




"That they lose their health to make money...

and then lose their money to restore their health."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잃어 버리는 것

그리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돈을 잃어 버리것...."




"That by thinking anxiously about the future, they forget the present,

such that they live in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미래를 염려하다가 현재를 놓쳐버리는 것..,

결국 미래에도 현재에도 살지 못하는 것..."




"That they live as if they will never die,

and die as though they had never lived."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더니

결국 살았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죽는 것...."














GOD''s hand took mine and we were silent for a while.

신이 나의 손을 잡았고 우리는 잠시 침묵에 빠졌습니다...




And then I asked,

그리고 난 질문했습니다.




"As a parent, what are some of life''s lessons

you want your children to learn?"

"아버지로써.. 어떤 교훈들을 당신의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으신가

요..?"




"To learn they cannot make anyone love them.

All they can do is let themselves be loved."

"다른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도록 강요할 수 없다는것을....

단지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너 스스로를 사랑받게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To learn that it is not good to compare themselves to others."

"다른 사람과 너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To learn to forgive by praticing forgiveness."

"용서함으로써 용서를 배우기를.."




"To learn that it only takes a few seconds to open 

profound wounds in those they love.

and it can take many years to heal them."

"사랑하는 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기에는 단지 몇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상처가 아물기에는 몇년의 시간이 걸린다는것

을..."




"To learn that a rich person is not one who has the most,

but is one who needs the least."

"부자는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가장 적게 필요한 사람이라

는것을..."




"To learn that there are people who love them dearly,

but simply do not yet know how to express or show their

feelings."

"너희에게 사랑을 표현 못하거나 말하지 못하는 사람중에서도

너희를 진실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To learn that two people can look at the same thing and see it differently."

"두사람이 똑같은 것을 보고서도 다르게 느낄수 있다는것을..."




"To learn that it is not enough that they forgive one another,

but they must also forgive themselves."

"다른 사람을 용서할 뿐만 아니라 나 자신 역시도 용서해야만 된다

는것을..."











"thank you for your time," I said humbly.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겸손히 말했습니다.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your children to know?"

"당신의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또 있나요..?"




GOD smiled and said...

신이 미소지으며 대답했습니다...




"Just know that I am here."

"늘 기억하거라.. 내가 항상 이곳에 있음을..."






"Always."

"언제나..."






"All ways."

"모든 방법으로...."

나도 크게 다르게 행동할 꺼 같지 않다. 스스로를 반성해본다.

  1. Favicon of https://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내향~* 2010.07.30 16:06 신고

    이얘기는 어째 돌고도는듯.. 정말 예전에 들었던것 같은데..

  2. kimuh 2013.01.25 22:29

    퍼갑니다

  1. 출산전, 퇴근 후에 산모와 태아의 상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화를 나눈다. 산모는 출산이 두렵다.
  2. 출산전, 매일 일정시간 정해두고 태아에게 말을 걸거나 동화책을 읽어준다.
  3. 출산전, 산모에게 오일 마사지를 해준다. 2-3일에 한 번씩 오일을 배,다리,엉덩이에 발라주면 출산후도 처녀피부를 지닐 수 있다.
  4. 출산전, 임신 육아 공부를 아내와 같이 한다.
  5. 출산일, 분만에 꼭 참여한다. 남편이 분만실에 같이 있으면 산모가 느끼는 고통의 감도가 덜하다고 한다.
  6. 출산후, 아내에게 수고했다는 말과 예쁜 꽃을 선물한다. 오래도록 부인의 가슴에 남편의 사랑이 남는다.
  7. 출산후, 호르몬이나 심리적 요인으로 우울증이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산모의 심리를 이해하고 달래준다.
  8. 출산후, 산모의 젖몸살에 대비해야 한다. 유방마사지는 필수.
  9. 출산후, 아기 돌보기는 남편이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맡는다. (최소 분만후 6주 이상)
  10.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한다.

출처 : Media Daum
출처 : 흥보조아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jspark711 )

----------- 09.07.15  남동구에도 다정한소아과가 밤 늦게까지 진료하네요..

 

○ 도담소아청소년과(여의사 1명)

    - 평   일 : 08:30~18:30 (점심시간 13:00~14:00)

    - 토요일 : 08:30~13:30 (점심시간 없음.)

    - 일요일, 공휴일 : 휴진

    - 구월힐스테이트 남문 건너편 길병원 진입로 약 50m 직진 후 작은 사거리 좌측건물 2층

 

○ 다정한소아청소년과(남의사 2명) : 032-472-1110

    - 다정산부인과 내 소아과가 아니라 건너편에 있음. 밤늦게까지 진료 가능하네요..

    - 평   일 : 08:00~21:30

    - 토요일 : 08:30~17: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3:00

    - 롯데캐슬골드 정문 건너편 찜질방건물 2층(모래네사거리 부근)

 

○ 365소아과 : 032-473-1688

    - 평   일 : 09:00~19:00

    - 토요일 : 09:00~16: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3:00

    - 점심시간 : 13:00~14:00

    - 구월힐스테이트 남문 대각선 건너편 3층(홈플러스익스프레스 건물)

 

○ 이한진가정의원 : 032-461-5525

    - 평   일 : 09:00~19:00

    - 토요일 : 09:00~16: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3:00

    - 점심시간 : 13:00~14:00

    - 구월힐스테이트 남문 건너편 농협건물 3층

 

○ 해맑은소아과

    - 평   일 : 09:00~19:00

    - 토요일 : 09:00~16:00

    - 점심시간 : 13:00~14:00

    - 구월동 롯데캐슬골드 정문 건너편(모래네시장 입구) 2층

 

------------------- 연수구 ----------------

○ 옥련동 연세꾸러기소아과 : 밤 늦게까지 진료하는 소아과

    - 평   일 : 07:00~22:00

    - 토요일 : 07:00~22: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6:00

    - 점심시간 : 13:00~14:00

    - 연수구 옥련동 우성아파트 정문 건너편 롯데리아 옆 건물 3층(옥련시장 앞 상가)

 

○ 동춘동 연세아이사랑소아과 : 032-817-7400

    - 평   일 : 08:00~22:00

    - 토요일 : 07:00~21:00

    - 공휴일 : 09:00~17:00

    - 점심시간 : 13:30~14:00, 저녁시간 : 18:30~19:00

    - 주일은 쉽니다.

    - 동춘소방파출소 건너편 대신프라자 301호


  • 수유할 때는 천천히 먹인다.
    : 젖을 먹일 때에는 천천히, 분유를 먹일 때에는 양을 줄여서 조금씩 자주 주는 것이 좋다.

  • 수유 시간과 양을 정확하게 조절한다.
    : 하루의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는 아기에게 규칙적으로 수유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하지만 자주 토하는 아기에게는 월령에 따라 먹는 양과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생아는 하루에 몸무게 1kg당 150~200cc를 3시간에서 4시간 간격으로 먹이는 것이 좋다. 아기가 아주 적은 양을 먹고도 토할 때에는 1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이지 않고 있다가 더 적은 양부터 다시 먹이기 시작한다.

  • 자주 토하는 아이에게 트림은 꼭 필요하다.
    : 먹은 것을 자주 토하는 아기는 트림을 꼭 시켜주어야 한다. 모유 수유 시에는 한쪽 젖을 다 빨고 난 뒤에 다른 쪽 젖을 먹기 전에 트림을 시킨다. 분유를 먹는 아기라면 먹다가 잠시 쉴 때 트림을 시킨 뒤에 나머지를 마저 먹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자기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 아기가 하루 종일 토하면서 배곯은 게 염려되어 자기 전에 충분히 먹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다. 포만감으로 푹 재우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가 가지만 아기에게는 오히려 구토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셈이다. 구토를 자주 하는 아기를 편안하게 재우고 싶다면 자기 전에는 먹이지 않고 공복으로 재우거나 보리차를 약간 먹이는 것이 좋다.

  • 한번에 많은 양을 주지 않는다.
    : 엄마들이 실수하는 것 주 ㅇ하나가 그동안 못 먹었으니 한 번 먹을 때 양것 먹으라며 많은 양을 먹이는 것이다. 아기가 왜 토하는지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빈속을 염려하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는 것은 먹은 만큼 토해도 된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 수유한 뒤에 상체를 약간 세워서 안아준다.
    : 자주 토하는 아기는 수유한 뒤에 상체를 약간 세워서 안아주면 구토를 예방할 수 있다. 아기를 안고 있을만한 시간이 없다면 포대기나 캐리어 등을 이용해 아기를 업어주는 것도 괜찮다.


  1. Favicon of http://usemagic.net/blog BlogIcon RYaN_MU 2010.05.07 15:53

    으악 나는 쓸 수 없는 내용의 포스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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