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 팀원간 친해지면 생산성이 올라간다.



  • 팀원들과 생각을 공유해야 한다. 팀장이 팀원들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하는지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그들의 생각은 이해도 못한체 팀원들의 작업의 일부분만을 보고 그것에 대한 평을 내린다면 팀원들은 더더욱 마음을 닫을 것이다.

  • 팀장이라고 다 잘하는건 아니다. 겸손해지자. 팀장이 되다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것은 인정하지만, 추진과 강요는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 옳고 그름을 토론을 통해 이끌어내고 이미 정한 원칙은 따르도록 한다.

  • 팀원들이 무슨일들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것 이외에 직접 보라.  직접 테스트 해보고, 소스코드도 눈여겨 보라. 눈에 보이는 결과만 중시한채 팀원들에게 결과중시의 일을 강요하게 되면, 질적인 측면은 보장할 수 없다. 중요한 사실은, 직접 알아보고나서 팀원들중 누군가가 실질적으로 크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무언가 개선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포착하였다면 그 사람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는 내가 여러분들의 노고를 알고 있다라는 사실을 더욱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고, 팀원들도 아낌없는 노력으로 답 할 것이다.

  • 실패한 팀원을 더욱더 중요한 자리에 올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왜 실패했는지를 깨닫고 다시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그 전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순간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보다 고귀한 자산으로 축척될 것이라 생각된다. 미국에서는 FailCon이라는 컨퍼런스가 있는데, 실패한 사람들끼리 경험을 나누고 사례를 발표하는 문화를 자연스럽게 향유함으로서 다음에 성공할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 상사와의 불화원인으로 '업무지시가 일관성이 없다', '리더로서의 의무에 충실하지 않다', '인격적으로 불쾌하게 대한다.' 가 많이 지적되고 있다. '조직의 성공에 리더가 기여하는 것은 많아야 20%정도이고 나머지 80%는 팔로워들이 한다' 는 켈리교수의 말처럼 팀원을 부하라고 생각하지 말고 서로를 격려하는 동료의식을지고 일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

  • 직원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는 연봉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열정을 쏟을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 팀원이 잘못한 것이 있을경우, 잘못한 것에 대한
    다그침
    다그침 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같이 고민해보자.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1. Favicon of https://sourkent.tistory.com BlogIcon 신키위 2009.04.09 00:13 신고

    이런건 주간보고에다가 ㅋㅋㅋ

    • Favicon of https://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leanu 2009.04.10 08:45 신고

      언제 남긴거야? ㅋㅋ

      지금은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구만 ㅋㅋ

요약 : TODO


사원급
기본적인 실무와 함께 직장예절, 부서간의 업무협조,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조직관계 등을 빠르게 습득해야 하는 때다. 아직은 자신만의 전문성을 갖추기 전인 만큼 자신만의 전문영역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기업은 적극적으로 직무 교육을 받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실무습득을 위해 노력하는 사원급 인재를 선호한다. 전 직급에서 유일하게 노력하는 모습 자체가 좋은 인재의 잣대로 작용할 수 있는 때다.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효과적으로 업무와 연결해 내는 전략이 필요하고, 멘토를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기업은 사원급의 젊고 역동적인 힘과 분위기를 기대하기 마련이다. 밝고 낙관적이며 기업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하는 것 역시 기업이 원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대리급
어디 내 놔도 손색없는 실무능력이 필수적인 때다. 전문성의 토대가 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는 것. 모든 직급에서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실무를 가장 많이 하는 시기인 만큼 일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이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한다. 여기에 더해 기업은 급속하고 다양하게 일어나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력으로 헤쳐나갈 있는 적응능력과 도전정신이 있는 대리급을 선호한다. 자신의 경력지도의 밑그림, 즉 커리어 로드맵 설계와 커리어 네트워크를 쌓아갈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하다. 관리의 첫걸음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인데 스스로를 관리하는 법부터 익혀나가야 하기 때문. 그 밖에도 새로운 기획을 해 내는 능력을 갖춘 인재, 효과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소통해 낼 줄 아는 인재, 어느 정도 시장을 분석하고 관측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춘 인재라면 대리급에서는 인정받을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췄다고 할 것이다. 

과장급
실무와 관리 모두를 가장 잘 해내야 하는 시기다. 사회초년시절의 풋풋함과 서투름을 탈피해 어느 정도 관록을 쌓았기 때문에 중간자의 위치에 서있는 직급이기도 하다. 그래서 특히 경영자와 말단 직원을 유연하게 잘 연결시키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는 중간관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기업은 이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통해 과장급이 회사의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해 나가길 기대한다. 또 자신만의 업무노하우를 쌓고 있는지, 또 인적 네트워크와 매니지먼트 능력 등 진짜 ‘프로페셔널’의 능력이 이때 어느 정도 판가름 난다. 즉,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핵심역량을 갖춰가는 인재가 가장 바람직한 과장급의 인재상이라고 할 수 있다.

부장급
부장급은 직무의 측면에서 프로페셔널로서의 정체성을 완성해가는 직급이다. 따라서 실제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기업에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인재여야 한다. 스페셜리스트에서 제네럴리스트로 변모해 가며, ‘리더’로서의 자질을 확고히 해 가는 과정이므로 스스로의 능력 이상으로 조직의 성과를 촉진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재여야 한다. 실무적인 감이 떨어질 수도 있는 때이므로 디지털 환경과 글로벌적인 역량을 유지하고 업데이트 해 나가는 것도 필요하다. 자신의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자기관리도 중요하다. 

임원급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실적, 성과 등의 결과에 결정적으로 책임을 지는 시기다. 때문에 늘 신중하면서도 빠른 결단력이 요구된다. 업무와 회사 뿐 아니라 업계, 시장, 경제흐름 등 전반적인 모든 부분들을 아울러 해석하는 넓고 깊은 시야를 가진 인재여야 한다. 단순한 관리에 그치지 않고 조직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잠재력을 끌어내는 역할이 중요한 때다. 관리하는 매니저에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완성되어야 하는 것이다. 성과에 직결되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인맥, 최신 동향을 민감하게 캐치할 수 있는 매체나 정보전달 도구, 보고체계 등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관리하는 인재여야 한다. 골프모임 등 외부모임에 필요한 외적인 요소까지 두루 요구되며, 때로는 회사 자체를 대표하고 대변할 수 있는 품성도 갖춰야 한다. 책임과 임무가 무거운 만큼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유지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뭔가 그럴듯 하지만 요점이 잡히질 않는다. 인재를 뽑는게 그만큼 어려운걸 반증하는건지...



맥 컴퓨터 바탕화면을 보면 맨 아래 아이콘들이 즐비해 있는 녀석을 볼 수 있다.

이녀석을 윈도우에서 가능하게 해주는게 RocketDock인데 생각보다 괜찮다~!~!

현재 1.3.5 버전까지 나왔으며 아래에서 받을 수 있다.


그외에도 stackdocklet 이란 것도 있으니 애드온을 한번 둘러보고 설치해보는것도 좋을것이다.





Sherwood 용으로 출시된 메뉴얼입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ㅋㅋ

putty version : 0.60 기준 설명

  1. 설정변경으로 들어간다
    • 글꼴 선택시 스크립트 있는곳에 한글이 선택되는 글꼴을 선택하고 스크립트를 한글로 전환후 확인.
    • Encoding Type : Use font encoding 선택

  2. shell 에서
    • export LANG=ko_KR.euckr 을 .bash_profile 에 추가 ( 자동으로 수행하고 싶지 않으면 적절한곳에 넣은후 source 파일명 수행)

  3. 추가로 vim 에서 한글설정
    1. set encoding=euc-kr 추가 ( 만약 set encoding=다른타입 이 있으면 "로 주석처리후 입력)


2009.03.06 : Register를 수정하는 방법 외에 메뉴-> 설정변경에 들어가서 값들을 설정한 후 Putty 세션에 저장하면 값이 저장된다. UTF 시리즈는 폰트 자체가 한글이 지원이 되어야 글자가 깨지지 않는다.




시작 -> 실행 -> regedit 를 수행한다.

찾기 : SimonTatham

을 하면 Putty 관련 레지스트리를 찾을 수 있다.

거기에서 Sessions 를 가면 자기가 저장한 세션에 대해 설정할 수 있는것이 있다.

수정할 세션 폴더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수정한다.

[필수 수정] ----------------------------

이름 :
Font
데이터 : 굴림체
(한글 나오는 폰트면 다 된다. 근데 왠만하면 굴림체를 써라. 보기 편하다.)

이름 :
LineCodePage
데이터 :

(NULL 값은 User fond encoding 방식으로 쓴다는 이야기다)

[선택 수정] -----------------------------
이름 :
ScrollBackLines
데이터 : 5000
(스크롤시 얼마나 많은 양의 명령어를 저장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다. 왠만하면 5천줄 이상 기억시키도록 하자)

이 설정은 접속하고자 하는 서버에서 locale 명령어를 첬을경우

ko_KR.eucKR 로 설정 되어 있어야 한다.

이것에 대한 수정은 linux fedora 8 기준으로

/etc/sysconfig/i18n 파일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면 된다.

LANG="ko_KR.ecuKR"

또는 로그인시 구동하는 .bashrc 나 .bash_profile 에 아래의 명령어를 추가해도 된다.

export LANG="ko_KR.eucKR"


p.s 혹시 vi 에서 한글이 깨져서 나오는 경우

자기 계정의 .vimic 를 불러와서 아래의 설정값이 없는경우 추가하고 있는경우 변경한다.

set encoding=euc-kr


한글 Putty Download Site : http://kldp.net/projects/iputty/


한글 뿌띠 0.58h2


  1. Favicon of http://usemagic.net/blog BlogIcon RYaN_MU 2008.04.21 18:49

    이거 요즘 compiler design 시간에 쓰고 있는데
    X-ftp랑 Editplus와 함께 쓰는게 작업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느낌이예요

  2. Favicon of https://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leanu 2008.04.21 23:11 신고

    코딩만 하는게 아니라

    유닉스 원격 접속겸 제어화면도 봐야 되.

    글고 vi 쓰다보니까 다른 에디터 잘 못쓰것다 ㅋ

  3. taejava 2012.06.19 15:45

    iPutty 한글설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2018.08.06 18:3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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