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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블로그는 10단계중에 2단계인거 같은데 뭔가 적게 느껴진다 ㅋㅋ
(개인적인 블로그가 level2 면 괜찮은건가?)


뭐.. 재미있는 내용들이고 늘상 후배들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공식적으로 나온 문서를 보니 나름 흐뭇하구나 ㅋㅋ

프로그래머들이여!!   지금은 열악하지만 나중에 빛을 보게 되리라.




바야흐로 pda기기의 시기인가? 일정관리로 구글켈린더를 sync할 수 있는 pda없나 보고있던중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본다.

구싱크( https://www.goosync.com )가 공식적으로 구글 달력과 동기화 된다고 하니,

구글캘린더 내의 부가적인 기능도 사용할 수 있을듯 싶다.
(그런데 유료 무료로 존재합니다. 이 말은 무료쪽에 기능제한이 있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아직 모바일 기기가 없어서 확인 불가능...

어쨌든 pda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인듯 싶다.
싸이에 돌아다니는 글중에 참으로 마음에 남는 말들이 많아 담아본다.

나의 생각과 비슷한 사람이 성공하는 모습들을 보면, 나도 잘 할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고승덕 변호사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부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내 직업은
1. 변호사이면서
2. 방송도 하고
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
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이것이 내가 인생르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X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
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어덯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란 남에게 해을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나에게는 인생 철학이 있다. 인생을 살다보변 A와 B가 있을 때
나는 A가 더 중요하지만 B를 선택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학교 다닐 때 나는 A는 여자친구였고, B는 고시합격이었다.
대학 시절 한 때 A는 내게 무척 중요한 시가가 있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t1,t2 판단법이란게 중요하다.

내가 A를 선택하면 난 B를 성공할 수 있는 활률은 줄어든다.
그러나, 나의 외모 컴플렉스 때문에 A를 성공하는 일 또한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B를 먼저 해서 좀 더 유리한 조건이 되면 A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이다. 장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을 계산해 볼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좋은 말씀을 해주신 안철수 박사님께 감사 드리면서, 2008년 대한민국 SW개발자 컨퍼런스의 기조연설문의 일부를 소감과 함께(괄호 안의 글)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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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은 지금 힘들다. 왜?
   1. 아직도 소프트웨어 가치가 존중을 받지 않고 있다.
   2. SW 산업자체가 발전하지 않아서, 일할수 있는터전이 아직은 많지 않다.
   3. 개발자가 개발자의 대접을 못받는 환경이다. (1번과 같은 맥락같다 ㅋ)

전망은 항상 바뀐다. 전망만을 믿고 선택하지 마라. (음.. 공감공감)

재미가 있는 분야를 찾아라.

개발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1. 전문성 : 내가 실력이 있어야 된다. (음..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자기 발전을 위해서라면 직장을 다니면서 끊임없이 공부한다는 것이 필요한것 같다.) 예를 들어, 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하려고 워드 메뉴얼만 공부한 사람과 운영체제를 공부한 사람은 처음 진도를 나가는데 차이가 있다. 당장 문서 작업하는데는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 빠르겠지만, 나중에 다른 문제가 생긴경우 손을 놓고 기다리게 된다. 반면에 운영체제를 사용해본 사람은 혼자서 해결을 할 수 있고 다른 분야 공부도 보다 수월히 할 수 있게 된다.
  
   2. Creative Mind : 가져다 쓰는 외부 소스는 신뢰할 만한게 아니면 그 내부를 꿰뚫고 잇어야 한다. (음 이거랑 creative 랑 뭔상관인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사실이다. 이거때문에 디버깅타임을 빼앗기면 그것만큼 억울한 경우가 없다.)

   3. 장인 정신 : 능동적이고 스스로 만족하는 레벨수준이 되어야 한다. (음.. 이점도 많이 공감가는것. 소스는 대충 돌아가게 짜두고 대충대충해두다가, 시간이 흘러 문제가 생기면 그걸 해결해야 하는 다른사람(QA팀이나 MA팀들이 되겠지) 이 이 소스를 또다시 이해해서 고쳐야 하는 비효율성... 다른사람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는가? 이건 너도 나도 망하자는 물귀신과 같다. 이런 마인드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자. 차라리 개발하질 마라. 남의 시간 뺏지 말고...)

   4. Communication Ability : 한사람이 모든 것을 할 수 없다. 모든것은 주변의 평가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야 한다. (가장 어려우면서도, 성공하기 위한 큰요인중에 하나. 팀원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이점을 간과하기 쉽다. 자신의 직위의 고하를 떠나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부끄럼없이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그래머라 생각한다.)

   5. 희생정신 : 개발자들은 조금도 손해 보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것이 반복되면 결국 자신이 손해를 본다. 이는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모든면에서 통한다. 지금 당장은 손해보는것 같아도 자기가 먼저 해보려고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이 손해 보지 않으려고 하는 것보다 친구가 빈틈이 있으면 매워주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기가 미리 할 일을 다 했으면 다른 사람도 좀 도와주라고 말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나중에 쌓이면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일하고 싶어 하는 전문가가 된다. (나도 최근...-아마도 군대 상병쯤...?- 에서야 깨달은 진리. 조금은 손해보듯 사람들과 대면하다 보면 어느 누구와도 좋은 사이가 될 수 있다. 주변을 쓰윽 둘러보게 되면, 자기 손해보는걸 조금도 싫어해서 겁나 경색한 사람이 있다. 그런사람과 있으면 잘 지내다가도 무안해지게 되는데... 결국은 그사람은 고립되더라...  개인주의적인 사회에서 가장 부족한 자질이 아닌가 싶다. 나 뿐만아니라 다른사람도 생각하는 자세. 나 스스로부터 이러한 자세를 지니도록 노력해야 겠다.)

   6. 인제 영어 잘해야 한다. 그리고 희망을 갖고 좋아하는 일을 하자. 희망을 잃지 않고 좋아하는 일들을 하면 기회는 분명이 온다. 개발자들이여 파이팅!! 

■ 개요

- 2008년 6월 정부에서 발표한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의 하나로 유가상승에 따른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대중 교통비 부담액의 일정부분을 세금으로 환급하는    한시적인 제도

     

■ 대상

- 근로소득자 : 2008.1.1~12.31 기간 중 근로를 제공하고, 2007년 총급여가 3,600만원 이하인 자

               (2007년 소득이 없는 자로 2008.1.1 이후 신규채용자의 경우 2008년 총급여 기준)

- 일용근로자 : 일용근로급여만 있는 자로 2007.7.1~2008.6.30까지 총급여가 3,600만원 이하인 자

  => 신청을 받지 않고, 사업자가 기 제출한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에 의하여 환급금을 결정지급

     

■ 산정

- 소득구간별 환급금

총급여액




유가환급금(단위:만원)

3,000만원 이하




24

3,000만원 ~ 3,200만원




18

3,200만원 ~ 3,400만원




12

3,400만원 ~ 3,600만원




6

3,600만원 이상




없음

- 실제 지급되는 환급액 =  유가환금금 × 2008.1.1~12.31 기간의 근로제공월수 ÷ 12

  * 2008.12.31까지 근무한다고 가정하여 계산

  * 1월 미만의 단수가 15일 미만은 없는 것으로, 15일 이상은 1월로 계산

     

■ 신청

- 신청 당시 근로소득만 있는 자는 원천징수의무자를 통하여 신청

- 사업소득자 및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2008년 11월 소득자가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개별 신청

     

■ 지급

- 원천징수의무자 일괄 신청 : 2008년 11월 근로자 명의 계좌로 입금

- 본인 개별 신청 : 2008년 12월 신청자 명의 계좌로 입금

  * 증권회사, 외국계은행의 국내지점 계좌 및 제2금융권(새마을금고․상호저축은행․신협) 계좌불가

     

■ 중도퇴사자 환급금 정산 및 가산세

- 2008년 12월 이전 퇴직하는 경우에는 원천징수의무자가 퇴직자에 대한 연말정산시 그 차액을    원천징수하여 퇴직하는 날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0일까지, 금융기관 또는 체신관서에 납부

- 부당한 방법으로 초과 신청하여 부당환급액이 발생한 경우 부당환급액의 100분의 40에 상당하는    금액을 가산세로 추징

     

※ 참고 : 국세청 유가환급금사이트(http://refund.hometax.go.kr/index.jsp)

 

※ 2008년 입사자의 경우 별도 안내를 통해 필요 서류를 제출 받도록 할 예정입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만화라

동의를 구하고 퍼왔습니다.

많이많이 퍼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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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하늘이 : www.google.com/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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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어스를 설치하지 않아도 별자리 보기, 달의 표면 및 조사 날짜같은 것들을 볼 수 있다. 별자리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추천하는 싸이트. 하늘이라는 공식명칭은 없다 ㅡ.ㅡa 다만 내가 붙었을뿐...

구글 맵스 : www.google.com/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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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지도를 볼 수 있으며 미국의 경우 street view 라는 것을 통해서 파노라마 기법을 이용한 도로 횡단 풍경을 볼 수 있다. 사람을 옮겨서 각 길에다 놓게 되면 그에 따른 거리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사진에서 드래그를 할 경우 360도 상하 이동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놀랐던 기술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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