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건조하면 감기 같은 환절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건조한 공기는 피부는 물론이고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한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집안을 촉촉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How to 1. 달걀껍질에 물 담아 놓기

달걀 껍질을 이용해 공기 중의 수분을 조절할 수 있다. 달걀 껍질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많은데 이를 통해 물이 쉽게 증발된다. 달걀 위아래에 구멍을 뚫어 달걀을 먹은 뒤 껍질을 물론 깨끗이 씻어 넓적한 그릇에 놓는다. 뚫은 구멍을 위로 한 후 구멍 속으로 물을 채워 넣는다.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How to 2. 미니분수 만들기

실내의 직접적인 수분공급을 위해서 물을 떠놓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담긴 어항을 놓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실내용으로 다양한 미니분수가 출시되었다.
 
How to 3. 증산작용 식물 또는 수경식물 키우기

증산이란 잎의 뒷면에 있는 구멍을 통해 물이 기체 상태로 식물체 밖으로 빠지는 현상이다. 습도가 낮을수록 잎의 기공이 크게 열려 증산작용이 활발해 지기 때문에 집안이 건조하다면 화초 재배가 필수다. 공기 중 유해물질을 흡착하는 기능도 있어 일석이조다. 증산작용이 뛰어난 식물에는 아레카야자, 행운목, 선인장, 산세베리아 등이 있다. 물에서 뿌리를 내리는 수경식물을 키우는 것도 방법이다. 가습 효과가 좋은 수경식물에는 디펜바키아, 아이비 등이 있다. 단 수경재배식물을 키울 때는 물을 자주 갈아야 한다.
 
How to 4. 젖은 숯 담아 놓기

숯의 기능은 다양하다. 옛 사람들은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해 숯을 끼운 금줄을 걸고, 장의 발효를 위해 장독에 숯을 넣었으며, 정수를 위해 우물에도 숯을 넣었다고 전해진다. 게다가 수분을 방출하기 때문에 숯을 천연 가습기라 부르기도 한다. 숯을 깨끗이 씻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린 후 투명한 그릇에 물과 숯을 담는다. 물에 푹 담겨진 숯은 공기를 정화시키면서 습기를 뿜어낸다.
 
How to 5. 빨래는 되도록 저녁에 하기

젖은 빨래를 널어놓는 것은 널리 알려진 건조예방법이다. 낮보다는 밤이 더욱 건조하고, 건조한 곳에서 잠을 잘 경우 코가 말라 감기나 비염에 걸리기 쉽다. 되도록 빨래는 밤에 하여 밤 사이에 마르게 하며 수분을 공급한다. 빨래를 마지막 헹굴 때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집안 공기도 따뜻하게 유지된다. 아이가 있다면 넓은 천 기저귀를 빨아 너는 것도 좋다. 세탁해서 바로 말린 옷은 먼지가 쌓이기 쉬운데, 먼지는 집안을 건조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다. 빨래를 걷을 때는 탁탁 털어서 개는 것이 좋다.
 
How to 6. 토피어리 이용하기

수분을 머금고 있는 물이끼를 이용해 만든 작은 식물장식품 토피어리는 가습 효과가 뛰어나다. 토피어리는 물을 많이 줄 필요가 없고 잎의 끝순이 약간 시들었을 때 뿌리가 젖도록 준다.
 
How to 7. 물에는 아로마 오일 한두 방울

어항이나 가습기 물에 아로마 오일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는 것도 방법이다.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린 물로 인해 수분이 방출된다면 좋은 향과 함께 실내가 쾌적해진다. 기관지염이 있다면 라벤더, 시나몬, 페퍼민트를 추천한다. 피부염이 있다면 주니퍼베리, 제라늄, 유칼립투스, 오렌지 스위트 오일이 좋다.
 
How to 8. 페브릭에 수시로 물을 뿌린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분무기로 직접 물을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커텐, 카페 등의 페브릭 제품에 물을 뿌린다. 세균탈취제를 뿌릴 때도 물을 약간 섞어 뿌리면 가습 효과도 얻는다. 단, 화학제품이니 많은 양을 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How to 9 말린 과일껍질 놓기

수분이 많은 과일의 껍질을 말려 집안에 놓는다. 레몬, 귤 등의 껍질을 말려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 공기 중의 습기가 높아지고 상큼한 향도 낸다.
 
How to 10 적정 온도 유지, 자주 환기시키기

고온은 습도를 뺏어가는 주범이다.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무조건 집안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실내온도는 21~23℃가 적당하다. 또한 가을철에는 여름철에 비해 실내 오염도가 높다. 하루에 두세 번은 환기를 시켜준다. 난방 기구를 사용한다면 1시간에 5분 정도 환기를 시킨다.


/ 취재_ 권미현 월간헬스조선 기자
사진_ 백기광(스튜디오100)

전에 검색엔진 1차데모를 마치고나서 사장님이 수고했다며 데리고 가셨던곳. 

이남장이라고 하는 곳인데 알고보니 체인점이었네 ( http://www.inamjang.co.kr )

메뉴는 모두 특설렁탕을 시켜주셨다.
밥을 말아서 수육과 소면을 함께 주는 형태였는데
이건뭐 수육이 행복할정도로 많은 양이 들어있었다.
맛도 끝내주고, 양도 많아서 
가끔 가고싶다고 생각나는 곳이다.

체인점이지만 다른곳이 여기만큼 맛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ㅋㅋ.



  1. Favicon of http://usemagic.net/blog BlogIcon RYaN_MU 2009.11.09 15:38 신고

    아니 정작 동네가 어딘지 안나와 있어서 지도만 봐서는 어디에 붙어있는지 전혀 감을 잡을수가 없잖아요ㅋ

    •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leanu 2009.11.10 10:30 신고

      ㅋㅋ 이곳은 삼성역에서 지도상으로 위쪽 동내.

      위 링크로 들어가봐 ㅋㅋ

이 글은 저녁노을(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179534 )님의 글을 인용한 것입니다.

우 리 인간은 100년을 넘기지 못하고 병들고 늙고 죽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서 피 속에 각종 찌꺼기가 점점 늘어나고 이곳저곳 모세혈관이 막히면서 피 흐름이 느려져서 병들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당연하고 상식적인 말이지만, 신체의 장기나 관절은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면 닳고 망가져서 고장이 나고, 싱싱했던 체세포도 피가 흐르지 못하면 시들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갖가지 피부 노화가 찾아옵니다.


두 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머리에 피가 잘 흐르지 못하여 산소공급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빠지고 하얗게 변하는 것도, 뇌졸중(중풍)과 치매가 오는 것도, 기억력 둔화나 상실증도 머리에 피가 잘 돌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위장병, 신경통, 당뇨, 만성피로, 골다공증, 관절염, 디스크, 암, 백혈병, 신부전증...... 모든 병은 피가 잘 돌지 않아서 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누구에게 물어봐도 어느 병원 어느 의사에게 물어봐도 몸에 피가 잘 돌아야 무병장수한다는 말은 변함이 없고 피가 잘 돌아야 아픈 곳이 사라진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입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면 왜 좋은가?

1. 세균성 질병을 치료 예방한다.

혈액순환이 잘되면 풍부한 영양과 산소공급으로 백혈구의 활동이 활발하여 온갖 세균을 물리치기 때문이다.

2. 신체의 고장이나 노화를 방지한다.

온 몸 구석구석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 때에 공급하기 때문이다. 혈 순환이 빠르면 강한 전류와 에너지가 발생하여 신체에 활력이 넘친다. 전동기가 빨리 돌수록 강한 전류가 발생하듯이...... 태풍 속의 먹구름이 큰 번개와 천둥을 일으키듯이.....


마 흔 여덟, 나이가 어디로 먹었는지 모를 정도로 들어 버린 탓에 어느 한 구석 아프지 않는 곳이 없던 나를 남편이 이끌고 간 곳은 헬스장이었습니다. 늘 왔다갔다 시계바늘처럼 오가는 직장 외에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밖에 하지 않자 내린 처방이었습니다. 6개월째, 체질 또한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고 땀이라고는 흘리지 않았는데 이제 러닝머신을 30분정도 뛰고 나면 콧등을 타고 땀을 줄줄 흘리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관장님께서

“와! 이제 땀을 많이 흘리시네요.”

“아마 땀구멍이 열렸나 봐요.”

“체중도 줄었죠?”

“네 3kg정도....”
“떡 해 와야겠습니다.”

“네. 그러죠 뭐.”

“이제 살 뺄 생각은 마시고 유지해 나가세요. 그럴 나이잖아요.”

운동을 하고 난 뒤, 밤마다 아팠던 어깨 결림도 손발저림증도 사라졌습니다.

관장님이 전하는 혈액순환에 좋은 생활습관입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식습관 $ 생활습관


1. 반신 욕이나 목욕을 자주 한다.

반 신 욕이나 목욕은 피로를 회복하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촉진되면 혈전이 생기는 것도 방지되므로 피를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신욕은 명치까지 몸을 담그고 30여분 정도 하면 됩니다. 물 온도는 38 - 40℃가 적당, 반신 욕이 번거롭다면 족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족욕 역시 모세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무릎 아래쪽을 물에 담그고 2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백혈구가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몸 안에 있는 혈전 유발 물질이나 곰팡이 세균을 제거 합니다. 따라서 잠을 잘 자는 것은 피를 맑게 하는 천연 치료제인 셈입니다. 잠을 잘 때는 오랫동안 자는 것 보다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시간대는 보통 오후 11시 ~ 새벽 3시이므로 이 시간에는 꼭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합니다.


3.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푼다.

우 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혈중 포도당이나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증가시키고 혈관 내벽에 혈소판을 침착시켜 동맥경화가 일어나기 쉽게 하거나 혈전 형성을 촉진합니다. 따라서 혈액을 맑게 하려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그때그때 해소합니다.


4. 스트레칭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한다.

운 동을 하면 근육이 수축되거나 확장되면서 자연적으로 체온이 올라갑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혈액 내이 잉여 물과 노폐물의 연소가 촉진되므로 더러워진 피가 깨끗해집니다. 따라서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5. 변비는 깨끗한 혈액의 적

변 비는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이상을 초래하는데, 변비가 지속되면 혈압이 오르고, 콜레스테롤의 배출 또한 원활해지지 않습니다. 결국 깨끗한 혈액의 적이 됩니다. 충분한 수분 보충과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6.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섬 유소가 많은 식품은 위장 운동을 촉진하고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 흡수율을 낮춰주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흰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먹고, 흰 빵보다는 통밀이나 보리빵 등을 먹습니다. 또 과일과 채소, 그리고 육류보다는 등 푸른 생선 등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도라지, 고사리, 고구마, 버섯, 다시마, 파래 등과 미역, 김 등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를 섭취합니다. 특히 요오드는 상처 난 조직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세포의 신진대사를 좋게 합니다. 마늘이나 고추, 양파등도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데 효과가 뛰어난 식품입니다. 

한방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수족냉증 해소에 좋다고 권장하고 , 대표적인 온열성 식품으로는 쌀과 찹쌀, 정어리 ,새우, 쇠고기, 닭고기, 양고기, 순무, 호박, 생강, 부추, 마늘, 파, 고구마, 살구, 고추, 식초, 일본 된장, 후추, 계피, 호두 등이 있습니다.

호박은 당질과 비타민, 식이성 섬유, 칼슘, 철, 인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손발이 찬 사람에게 제격이며,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감기에 대한 저항력도 높여준다고 합니다.


7. 혈액순환에 좋은 차 마시기

  ▶ 메밀차 : 메밀 속에는 루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를 맑게 하고 혈압을 낮춰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맛도 고소하고 소화도 잘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티백 타입의 메밀차가 시판되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답니다.


  ▶ 생강차 : 체내의 열을 발생시켜 지방 분해를 도와주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므로 식후에 마시면 좋습니다. 뒷맛이 개운해 식욕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식욕 억제에도 도움을 줍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8.12.11 11:30 신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건강에 해로운 10대 음식입니다.

 

기름에 튀긴 식품은 심혈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킵니다.

 

소금에 절인 식품은 많이 섭취하게 될 경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신장에 큰 부담을 준다고 합니다.

후두암을 일으키고, 점막이 쉽게 헐거나 염증을 생기게 합니다.

 

가공류 고기 식품은 아질산염과 방부제(발암물질)를 포함하고 있으며, 간에 큰 부담을 줍니다.

멜라민 파동이 있었던 과자류 식품은 식용향로와 색소가 포함되어 있어 간 기능에 부담을 줍니다.

심할 경우 비타민을 파괴하기까지 합니다. 높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은 부족합니다.

(저온에서 구운과자, 전밀 과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탄산소다 식품은 인산, 탄산을 포함합니다.

몸 속의 철분, 칼슘 성분을 소변을 통해서 밖으로 배출시켜 버립니다.

당도는 높지만 흡수한 당을 에너지로 바꾸어주는 무기질, 비타민과 같은 영양성분은 없고,

오히려 비타민을 빼앗아 졸음이 오고 입맛이 없어지게 합니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색소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편리류 식품(간이식품) 은 염분이 매우 높습니다.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어서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열량만 있고 영양성분은 없다고 합니다.

 

통조림류 식품은 생선, 육류, 과일류 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키고, 열량이 매우 졶지만 영양성분이 낮습니다.


설탕에 절인 과일류 식품은 아질산염(발암물질)을 포함합니다.

염분이 너무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냉동 간식류 식품은 아이스크림, 아이스케이크 등 달고 냉동이 된 음식을 말합니다.

쉽게 비만이 될 수 있고, 당도가 높아서 식사를 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숯불구이류 식품은 신장, 간에 부담을 줍니다.

불에 구운 닭다리 한 개는 담배 60개의 독성과 같다고 하네요.(놀라운 사실이네요;;)


먹을게 없다;


1. 아침을 꼭 먹는다.

아침을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다 아시죠? 아침을 먹어야 비만을 막을 수가 있어요~

아침을 먹지 않고 점심을 먹게 되면 많이 먹게 되면서 빨리 먹게 된답니다~

그렇게 조금씩 과식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살이 찌겠죠~??

 아침은 든든히 드셔야 해요~ 그렇다고 완전 배부르게 많이 드시는게 아니고요~

적당히 배부르지 않을 정도로 드시라는거죠^^

아침을 드시게 되면 하루종일 든든해서 배가 고픈 생각도 별로 안하게 되고 군것질도 잘 안하게 된답니다^^


2. 조금씩 자주 먹는다.

배가 자주 고프다면 자주 먹으면 되요.

그렇지만 대신에 양은 평소의 절반 정도로 조금씩 드시는게 좋겠죠?

드시는 시간 간격은 3~4시간 간격이 좋아요. 대부분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보면 체중을 줄이려고 무리하게 안먹거나 칼로리를 너무 제한해서 먹는데 그러면 오히려 더 안좋은 결과가 나타날수도 있어요, 

무작정 굶거나 안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게 되는 체질로 몸이 변한답니다~^^

조금씩 자주 드시게 되면 공복시간 없이 포만감도 빨리 와서 배고픈 생각이 없어져요~^^

 

3. 단백질 보충을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과체중인 사람들에게 단백질 평균 섭취량의 두배를 먹였더니 평소보다 441kcal 적게 섭취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그만큼 단백질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또 증명이 되는것이겠죠??^^

단백질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다른 음식들을 많이 먹을 수가 없답니다~

대신에 최대한 지방을 제거한 양질의 단백질이어야 하죠~

닭가슴살이나 구운 살코기, 삶은계란 흰자 등등^^


4. 동네나 운동장을 돌거나 최대한 움직인다.

몸을 움직이게 되면 배고픔을 감소시키는 엔도르핀과 화학물질이 생성이 된다고 해요. 

그런데 이것은 운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제대로 된 운동이면 좋겠지만 조금만 움직이거나 살짝 걷기나 조깅, 스트레칭이나 체조등으로도 식욕을 억제 시킬 수 있게 된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추워서 집밖으로 나가기 싫다면 그냥 집에서 간단한 체조나 스트레칭 등 간단한 움직임이라도 해주세요~^^  

 

5. 양치질을 한다.

다들 아시다시피 양치질을 하게 되면 그후에는 더이상 음식을 먹기 싫어지겠죠??

양치질 후에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의 맛도 제대로 알 수가 없고 우선적으로는 맛도 없어서 더이상 음식을 먹기 싫어지게 되죠~

그러면 저절로 음식이 억제가 되지 않을까요??? 대신 간단한 물이나 차를 드시는게 좋은 방법이 되겠죠~ 대부분 살이 찌신 분들이 배가 고파서 드시기 보다는 입이 심심해서 그냥 뭔가 허전하고 먹고 싶어서 먹는 것이기 때문에 양치질을 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어요 


6. 파란색을 가까이 한다.

파란색을 가까이 해보세요~^^ 왜냐구요???

파란색은 식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파란색 그릇, 파란색 악세사리, 파란색 옷, 파란색 종이 등 여러가지 파란색 물건들을 활용해보세요.

반대로 빨간색은 식욕을 증가시킨답니다.

그래서 맥도날드나 KFC, 롯데리아 등이 빨간색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거죠^^

빨간색 그릇이나 인테리어가 있는 집은 되도록 멀리하세요^^

 

7. 빠른 템포의 음악 듣기

빠른 템포의 음악은 입맛을 떨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빠른 템포의 음악을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 위장의 작동이 정지가 된답니다.

그래서 쉽게 공복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거죠~

그래서 휘트니스장이나 헬스장을 가면 빠른 음악을 틀어놓은 이유가 즐겁게 운동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공복감을 덜하면서 즐겁게 신나게 운동하는 이유도 있는거죠~ 

 

8. 먹을 것을 눈앞에 두지 않는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곤욕이 먹는것을 참는 일인데 그 참기 어려운 맛있는 음식들이 눈앞에 보이고 자꾸 눈에 띈다면 그것만큼 괴로운 일이 또 있을까요??

우리의 뇌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뇌의 안와전두피질 부위에서 배가 고프다는 명령 신호가 내려져요.

뇌의 그 부분은 음식의 자극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냄새와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배고 고플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갇힌, 안보이는 밀폐된 공간에 먹을 것을 숨기세요. 

주방근처에는 얼씬하지도 말기!! 냉장고!! 쳐다보지 마세요~!!


9. 한번에 잔뜩 먹지 마라.

살이 잘 찌지 않는 채소나 과일, 칼로리가 없는 물이라고 해도 한번에 무조건 잔뜩 많이 먹는것은 좋지 않아요.

무조건 과하게 먹고 나면 그 후에는 더 배가 고프기 때문이죠.

어떤 음식이든 소화가 다 되면 먹은 양만큼 식욕을 증가시키는 인슐린을 분비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 수록 자꾸자꾸 많은 양의 음식을 먹고 싶어지게 된답니다.^^

모두들!! 반성하세요!!^^

 

10.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게 되면 식욕이 왕성해지고 달거나 짠 음식이나 빵과 같은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어져요.

밤 8시 이후가 되면 우리 몸은 식욕을 촉진 시키는 호르몬을 더 많이 분비하게 되고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와 식욕을 억제 시키는 호르몬을 더 적게 분비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밤늦게 먹는 음식을 살이 찔 확률이 높은거죠~

그 시간에 차라리 잠을 자는 것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고 음식을 먹는 일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밤늦게 뭔가 먹고싶다면 그냥 곧장 침대로 향하세요^^ 


11. 물을 마시거나 따뜻한 차를 마신다.

배가 고플때는 물 한잔을 먹더라고 정신없이 허겁지겁 마시게 되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면 위가 늘어나서 더 자주 배가 고프게 된답니다~

물을 마시되 천천히 조금씩 음미(?) 하면서 마시는게 좋아요.

찬 음료보다는 따뜻한 차나 음료가 포만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따뜻한 차를 드세요~

요즘에는 녹차를 많이 드시더라구요~^^ 

 

12. 몸을 따뜻하게 한다.

몸이 차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서 몸에 정상적인 에너지 공급이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되요.

그래서 몸은 자꾸 영양소를 원하게 되고 입에 들어갈 무언가 음식물을 찾게 되는거죠

추워서 괜히 뭔가를 먹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세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거나 이불을 덮고 있거나 따뜻한 곳에 앉아있게 되면 식욕이 억제 됨은 물론이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져요^^


13. 거울속의 내 몸을 관찰한다.

무언가가 자꾸 먹고 싶다면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도록 하세요.

거울 앞에 서서 본인의 전신을 하나씩 하나씩 관찰하기 시작하세요~

어느 부분 운동을 해야 하는지, 전체적인 몸의 상태는 어떤지 등등...

거울속의 나의 몸을 보면서 다시한번 다이어트 할  때의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세요~

되도록이면 옷을 입고 보시는 것보다 속옷만 입고 적나라한 모습을 보시는게 더 정확하고 더 충격적이겠죠??^^


14. 집안 청소를 한다.

배가 고프거나 뭔가가 먹고 싶다면 가만히 있지말고 집안 청소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배가 더 고프고 자꾸 먹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니깐 이 기회에 청소도 해서 집안을 깨끗하게 만들고 거기에 청소하면서 저절로 운동까지 되니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그리고 청소후에 깨끗해진 집이나 본인의 방을 보면 뿌듯하고 상쾌한 기분마저 들거예요

그렇게 청소를 하면서 배고팠던 생각이 싹~ 사라지지 않을까요??^^

 

15. 꼭끼는 옷을 입고 있는다.

집에서도 헐렁한 고무줄 바지나 큰 박스티를 입고 계시는 분들이 많죠?

그런분들은 이제 그만!! 항상 몸에 긴장을 하도록 하세요~

약간 불편하더라도 어느정도 딱 맞는 옷을 입고 있다면 자기도 모르게 항상 긴장을 하고 있을 수 있고 복부 같은 경우는 항상 힘을 주고 있어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빠지는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점점 그 옷이 편해지고 맞아간다면 날씬해졌다는 생각만으로도 식욕이 달아나고 기분이 좋아지게 되요~ 그리고 딱맞는 끼는 바지는 빈 위장을 살짝 눌러줘서 공복감이 덜하죠~


16. 적절한 간식을 준비해둔다.

배고픈게 나쁜것만은 아니죠~??

 무조건 안먹고 굶지만 말고 오히려 배가 고플  때 먹을 수 있는 적절한 간식을 준비해 두세요.

저지방 우유나, 유제품, 토마토나 오이나 당근, 차 등의 야채나 삶은 계란 흰자, 과일 등이 좋아요,

간식으로 먹어도 전체 칼로리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포만감도 크게 불러올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세요.

그래서 배고플 때마다 조금씩 드시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랍니다~^^

  1.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내향~* 2008.05.13 11:32 신고

    난 요즘 계속 배고파~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은 증상을 더욱 악화 시킵니다.

 

유산소운동을 합니다.

조깅, 등상, 빨리 걷기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심폐기능이 강화되고 순환이 촉진되면서

분비물이 쉽게 빠지게 되고 기온변화에 적응력이 생깁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찬 것을 피합니다.

동의보감에 보면 “몸을 차갑게 하고, 찬 것을 자주 마시면 폐가 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보온에 신경써 체온을 약간 높게 유지하는게 좋고, 찬물, 찬 음료, 찬 과일, 아이스크림등의 찬 음식은 피하고 따뜻한 음식을 많이 먹는게 좋습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현미밥등 한식위주의 식단으로 바꿉니다.

인스턴트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향료, 색소, 방부제등의 인공화학첨가물은 알레르기에 매우 치명적입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인체내에서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황색 야채를 듬뿍 섭취합니다.

당근, , 시금치, 파슬리, 양상치등의 녹황색 야채에는 점막을 강화시켜주는 비타민 A, 비타민B1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야채를 싫어하는 요즈음 아이들이 비염이 많아지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녹황색 야채를 아침에 1접시, 저녁에 1접시 하루에 2접시 이상 섭취해주면 점막이 강화되면서 비염이 좋아집니다.

 

야채먹는게 귀찮으면 스피루리나 드세요..해양심층수로 유기농 배양된 스피루리나는 체질개선에 좋아요..녹황색 야채가 가지고 있는 영양소가 총망라된 완전식품입니다..또한 알레르기에 대항하는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술 및 흡연을 삼갑니다.

알코올 성분 및 니코친 성분은 예민한 코점막을 자극하여 알레르기반응을 악화시키므로 꼭 삼가야 합니다.

 

정서적으로 편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알레르기질환은 악화됩니다. 편한 마음 상태를 가지도록 노력합니다.

1. 전기주전자 내부 소독 및 청소 - 감자껍질

    - 감자껍질을 주전자 안에 넣고 물을 5분정도 끓이면 말끔히 청소된다.
      감자껍질 안에 세척효과가 있는 성분이 있기 때문이다.

2. 싱크대 주변 물때및 오물 청소 - 감자껍질

    - 감자껍질에 물을 살짝 뭍혀 구석구석 닦게 되면 말끔히 청소된다.

3. 화장실 타일 사이사이나 바닥의 곰팡이 - 베이킹 파우더

    - 곰팡이 제거하는데에는 베이킹 파우더가 우왕ㅋ굿ㅋ. 물과 베이킹파우더를 1:1로
      섞어 발생한 거품으로 칫솔질 하듯 구석구석 닦으면 끄~~읕

4. 보온병 같이 손이 잘 안 닿는 건 어떻게? - 계란 껍질

    - 계란 껍질을 부셔서 잘게 만든다. 가루를 보온병안에 넣고 물을 약간 채운 후
      바텐더 처럼 열심히 흔들면 끝~! 계란 안쪽 껍질은 단백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때를 머금고 나온다. 바깥쪽 성분은 세척 효과가 있다고 한다.

5. 하얀옷 노랗게 변한건 어떻게? 표백제는 싫은데 - 계란 껍질

    - 부순 계란 껍질을 망에 담아 밖으로 빠져 나가지 않게 한다음 옷과 함께 넣어
      삶아 주면 새하얀 옷을 보게 될 것이다.

6. 하얀옷에 보석같은 장식 박힌건 못삶잖아요 - 레몬즙

    - 옷을 비누칠해서 둔 상태로 레몬즙을 넣고 하루정도 놔두면 새하얀 옷으로
      변신~!

7. 구두 광내기 - 바나나껍질

    - 바나나 먹고 그냥 버리는 껍질. 껍질안의 떫은 맛을 내는 녀석이 구두를 윤이
      나게 해준다. 열심히 문질러 보자~!

8. 발닦는 판 청소 - 굵은 소금

    - 발닦는 판은 세탁기에 넣고 빨자니 모양이 망가질 것 같고 안빨기도 그렇다.
      굵은 소금을 골고루 얊게 뿌리고 1분뒤에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먼지들이 같이 마구
      딸려온다. 먼지는 양이나 음전하를 띄고 있는데 소금또한 전하를 띄고 있어 청소기
      로 잘 빨아들일수 있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 [ 족욕

발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냉증이 걸리게 된다.

온냉 족욕은 발을 차가운 물에 1분, 따뜻한 물에 5분 정도 번갈아가며 2~3차례씩 담그는것.

이렇게 하면 부기가 빠지게 되고, 무릎 아랫부분까지 같이 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된다.

이때 물이 뜨겁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뜨거운 물을 넉넉하게 준비해 계속 부어주면서 한다.

찬물로 시작해 찬물로 끝낸다.



::::::::::::::::::::::::::::::::::: [ 올바른 목욕법


미지근한 36~39'C 온도일때 혈관이 팽창되어 노폐물을 내보내기에 가장 좋은 상태가 된다.

몸의 피로를 풀려면 15~30분정도 전신욕을 한다.

몸을 씻을 때는 심장에서 먼 곳부터 가까운 곳을 향해 씻고,

특히 허벅지에서 엉덩이는 늘어진 군살을 쓸어 올리듯이 씻는다.

종아리는 바디 브러시를 사용해 부드럽게 나선을 그리면서 씻어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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