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에 안전한 상태란 존재하지 않는다. 눈앞에 닥친 위험을 피했다고 해서 영원히 안전한 것은 아니다. 모험을 거부하는 것은 곧 삶을 거부하는 것이다. - 헬렌 켈러 11.11.21

우리는 베품을 통해 부자가 되고, 몰인정과 지킴을 통해 가난해진다. 08.03.31

개인의 삶의 질은 자기가 선택한 분야에서 탁월해지려는 노력에 비례한다. 08.04.16

감사하는 마음은 과거를 의미 있게 만들고, 현재에 평화를 가져다주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만들어준다. 08.04.18

쾌활하고 천진난만한 성격은 아름다움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주고, 지식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기발한 발상을 온화하게 만들어준다. 08.04.22

"지면 어떻게 하지?" 라고 말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진 것이다. 08.05.07

최고가 아니면 그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않을 때 최고가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래서 삶은 재미있다. 08.05.12

어려움을 예상하거나 혹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항상 밝은 면을 보라. 08.05.10

불로 불을 끄는 사람들은 대개 재만 얻게 된다. 08.05.21

자연은 우리가 아무리 많이 듣고 많이 보더라도, 말은 적게 하라고 두 귀와 두 눈과 하나의 혀를 주었다. 08.05.23

자연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행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외부적 요인에 많이 좌우되지 않는다. 08.05.24

좋은 패를 쥐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패로 게임을 잘 해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08.06.09

역설적이지만 성장, 개혁, 변화속에서만 진정한 안정을 찾을 수 있다. 08.06.10

용감한 사람은 두려움이 어리석고 불합리적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 고결한 의지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본능이 회피하는 위험에 용감하게 도전하는 사람이다. 08.07.09

간단한 예절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예절은 지켜도 대가가 있거나 기억되는 것은 아니지만, 무례하다면 대가를 치르거나 기억될 것이다. 08.07.17

길을 따라가지 말라. 길이 아닌 곳을 가서 발자국을 남겨라. 08.07.24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는지 모르는 집단은 없지만, 대개는 이러한 의식이 표면 위에 나타나지 않는다. 현명한 리더는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생각을 찾아내서 명확하게 정리해줄 수 있어야 한다. 08.08.24

사람들은 성공의 여명이 있기 전 컴컴한 이른 새벽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08.08.26

불평을 말하면, 그것은 자신의 그릇을 작게 한다. 10.11.30



‎.. I dreamed I had an interview with GOD

나는 신과 인터뷰하는 꿈을 꿨습니다....




"so you would like to interview me?" GOD asked.

"If you have the time," I said.

신이 말했습니다.

"네가 나를 인터뷰 하고 싶다고 했느냐..?" 

저는 대답했습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GOD smiled.

신이 미소지었습니다




"My time is eternity... what questions do you have in mind for me?"

"나의 시간은 영원이다... 무슨 질문을 품고 있느냐..?"




"What surprises you most about humankind?"

"사람들을 보실때 어떤것이 가장 신기한지요..?"




GOD answered

신이 대답했습니다.




"That they get bored with childhood, they rush to grow up,

and then long to be children again."

"어린시절을 지루해 하는 것, 

서둘러 자라나길 바라고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길 갈망하는 것..."




"That they lose their health to make money...

and then lose their money to restore their health."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잃어 버리는 것

그리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돈을 잃어 버리것...."




"That by thinking anxiously about the future, they forget the present,

such that they live in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미래를 염려하다가 현재를 놓쳐버리는 것..,

결국 미래에도 현재에도 살지 못하는 것..."




"That they live as if they will never die,

and die as though they had never lived."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더니

결국 살았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죽는 것...."














GOD''s hand took mine and we were silent for a while.

신이 나의 손을 잡았고 우리는 잠시 침묵에 빠졌습니다...




And then I asked,

그리고 난 질문했습니다.




"As a parent, what are some of life''s lessons

you want your children to learn?"

"아버지로써.. 어떤 교훈들을 당신의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으신가

요..?"




"To learn they cannot make anyone love them.

All they can do is let themselves be loved."

"다른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도록 강요할 수 없다는것을....

단지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너 스스로를 사랑받게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To learn that it is not good to compare themselves to others."

"다른 사람과 너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To learn to forgive by praticing forgiveness."

"용서함으로써 용서를 배우기를.."




"To learn that it only takes a few seconds to open 

profound wounds in those they love.

and it can take many years to heal them."

"사랑하는 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기에는 단지 몇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상처가 아물기에는 몇년의 시간이 걸린다는것

을..."




"To learn that a rich person is not one who has the most,

but is one who needs the least."

"부자는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가장 적게 필요한 사람이라

는것을..."




"To learn that there are people who love them dearly,

but simply do not yet know how to express or show their

feelings."

"너희에게 사랑을 표현 못하거나 말하지 못하는 사람중에서도

너희를 진실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To learn that two people can look at the same thing and see it differently."

"두사람이 똑같은 것을 보고서도 다르게 느낄수 있다는것을..."




"To learn that it is not enough that they forgive one another,

but they must also forgive themselves."

"다른 사람을 용서할 뿐만 아니라 나 자신 역시도 용서해야만 된다

는것을..."











"thank you for your time," I said humbly.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겸손히 말했습니다.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your children to know?"

"당신의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또 있나요..?"




GOD smiled and said...

신이 미소지으며 대답했습니다...




"Just know that I am here."

"늘 기억하거라.. 내가 항상 이곳에 있음을..."






"Always."

"언제나..."






"All ways."

"모든 방법으로...."

나도 크게 다르게 행동할 꺼 같지 않다. 스스로를 반성해본다.

  1.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내향~* 2010.07.30 16:06 신고

    이얘기는 어째 돌고도는듯.. 정말 예전에 들었던것 같은데..

  2. kimuh 2013.01.25 22:29 신고

    퍼갑니다

  1. 출산전, 퇴근 후에 산모와 태아의 상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화를 나눈다. 산모는 출산이 두렵다.
  2. 출산전, 매일 일정시간 정해두고 태아에게 말을 걸거나 동화책을 읽어준다.
  3. 출산전, 산모에게 오일 마사지를 해준다. 2-3일에 한 번씩 오일을 배,다리,엉덩이에 발라주면 출산후도 처녀피부를 지닐 수 있다.
  4. 출산전, 임신 육아 공부를 아내와 같이 한다.
  5. 출산일, 분만에 꼭 참여한다. 남편이 분만실에 같이 있으면 산모가 느끼는 고통의 감도가 덜하다고 한다.
  6. 출산후, 아내에게 수고했다는 말과 예쁜 꽃을 선물한다. 오래도록 부인의 가슴에 남편의 사랑이 남는다.
  7. 출산후, 호르몬이나 심리적 요인으로 우울증이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산모의 심리를 이해하고 달래준다.
  8. 출산후, 산모의 젖몸살에 대비해야 한다. 유방마사지는 필수.
  9. 출산후, 아기 돌보기는 남편이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맡는다. (최소 분만후 6주 이상)
  10.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한다.

출처 : Media Daum
출처 : 흥보조아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jspark711 )

----------- 09.07.15  남동구에도 다정한소아과가 밤 늦게까지 진료하네요..

 

○ 도담소아청소년과(여의사 1명)

    - 평   일 : 08:30~18:30 (점심시간 13:00~14:00)

    - 토요일 : 08:30~13:30 (점심시간 없음.)

    - 일요일, 공휴일 : 휴진

    - 구월힐스테이트 남문 건너편 길병원 진입로 약 50m 직진 후 작은 사거리 좌측건물 2층

 

○ 다정한소아청소년과(남의사 2명) : 032-472-1110

    - 다정산부인과 내 소아과가 아니라 건너편에 있음. 밤늦게까지 진료 가능하네요..

    - 평   일 : 08:00~21:30

    - 토요일 : 08:30~17: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3:00

    - 롯데캐슬골드 정문 건너편 찜질방건물 2층(모래네사거리 부근)

 

○ 365소아과 : 032-473-1688

    - 평   일 : 09:00~19:00

    - 토요일 : 09:00~16: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3:00

    - 점심시간 : 13:00~14:00

    - 구월힐스테이트 남문 대각선 건너편 3층(홈플러스익스프레스 건물)

 

○ 이한진가정의원 : 032-461-5525

    - 평   일 : 09:00~19:00

    - 토요일 : 09:00~16: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3:00

    - 점심시간 : 13:00~14:00

    - 구월힐스테이트 남문 건너편 농협건물 3층

 

○ 해맑은소아과

    - 평   일 : 09:00~19:00

    - 토요일 : 09:00~16:00

    - 점심시간 : 13:00~14:00

    - 구월동 롯데캐슬골드 정문 건너편(모래네시장 입구) 2층

 

------------------- 연수구 ----------------

○ 옥련동 연세꾸러기소아과 : 밤 늦게까지 진료하는 소아과

    - 평   일 : 07:00~22:00

    - 토요일 : 07:00~22:00

    - 일요일, 공휴일 : 09:00~16:00

    - 점심시간 : 13:00~14:00

    - 연수구 옥련동 우성아파트 정문 건너편 롯데리아 옆 건물 3층(옥련시장 앞 상가)

 

○ 동춘동 연세아이사랑소아과 : 032-817-7400

    - 평   일 : 08:00~22:00

    - 토요일 : 07:00~21:00

    - 공휴일 : 09:00~17:00

    - 점심시간 : 13:30~14:00, 저녁시간 : 18:30~19:00

    - 주일은 쉽니다.

    - 동춘소방파출소 건너편 대신프라자 301호


  • 수유할 때는 천천히 먹인다.
    : 젖을 먹일 때에는 천천히, 분유를 먹일 때에는 양을 줄여서 조금씩 자주 주는 것이 좋다.

  • 수유 시간과 양을 정확하게 조절한다.
    : 하루의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는 아기에게 규칙적으로 수유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하지만 자주 토하는 아기에게는 월령에 따라 먹는 양과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생아는 하루에 몸무게 1kg당 150~200cc를 3시간에서 4시간 간격으로 먹이는 것이 좋다. 아기가 아주 적은 양을 먹고도 토할 때에는 1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이지 않고 있다가 더 적은 양부터 다시 먹이기 시작한다.

  • 자주 토하는 아이에게 트림은 꼭 필요하다.
    : 먹은 것을 자주 토하는 아기는 트림을 꼭 시켜주어야 한다. 모유 수유 시에는 한쪽 젖을 다 빨고 난 뒤에 다른 쪽 젖을 먹기 전에 트림을 시킨다. 분유를 먹는 아기라면 먹다가 잠시 쉴 때 트림을 시킨 뒤에 나머지를 마저 먹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자기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 아기가 하루 종일 토하면서 배곯은 게 염려되어 자기 전에 충분히 먹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다. 포만감으로 푹 재우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가 가지만 아기에게는 오히려 구토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셈이다. 구토를 자주 하는 아기를 편안하게 재우고 싶다면 자기 전에는 먹이지 않고 공복으로 재우거나 보리차를 약간 먹이는 것이 좋다.

  • 한번에 많은 양을 주지 않는다.
    : 엄마들이 실수하는 것 주 ㅇ하나가 그동안 못 먹었으니 한 번 먹을 때 양것 먹으라며 많은 양을 먹이는 것이다. 아기가 왜 토하는지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빈속을 염려하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는 것은 먹은 만큼 토해도 된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 수유한 뒤에 상체를 약간 세워서 안아준다.
    : 자주 토하는 아기는 수유한 뒤에 상체를 약간 세워서 안아주면 구토를 예방할 수 있다. 아기를 안고 있을만한 시간이 없다면 포대기나 캐리어 등을 이용해 아기를 업어주는 것도 괜찮다.


  1. Favicon of http://usemagic.net/blog BlogIcon RYaN_MU 2010.05.07 15:53 신고

    으악 나는 쓸 수 없는 내용의 포스팅ㅋㅋ

회사 선배가 추천해준 글인데 공감이 많이 갑니다.
선배가 감사하게도 이 글이 공감이 많이 가면 "법륜스님 - 즉문즉설" 이라는 책도 읽어보라시네요.
꼭 읽어봐야 겠어요.

더보기


 

집안이 건조하면 감기 같은 환절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건조한 공기는 피부는 물론이고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한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집안을 촉촉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How to 1. 달걀껍질에 물 담아 놓기

달걀 껍질을 이용해 공기 중의 수분을 조절할 수 있다. 달걀 껍질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많은데 이를 통해 물이 쉽게 증발된다. 달걀 위아래에 구멍을 뚫어 달걀을 먹은 뒤 껍질을 물론 깨끗이 씻어 넓적한 그릇에 놓는다. 뚫은 구멍을 위로 한 후 구멍 속으로 물을 채워 넣는다.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How to 2. 미니분수 만들기

실내의 직접적인 수분공급을 위해서 물을 떠놓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담긴 어항을 놓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실내용으로 다양한 미니분수가 출시되었다.
 
How to 3. 증산작용 식물 또는 수경식물 키우기

증산이란 잎의 뒷면에 있는 구멍을 통해 물이 기체 상태로 식물체 밖으로 빠지는 현상이다. 습도가 낮을수록 잎의 기공이 크게 열려 증산작용이 활발해 지기 때문에 집안이 건조하다면 화초 재배가 필수다. 공기 중 유해물질을 흡착하는 기능도 있어 일석이조다. 증산작용이 뛰어난 식물에는 아레카야자, 행운목, 선인장, 산세베리아 등이 있다. 물에서 뿌리를 내리는 수경식물을 키우는 것도 방법이다. 가습 효과가 좋은 수경식물에는 디펜바키아, 아이비 등이 있다. 단 수경재배식물을 키울 때는 물을 자주 갈아야 한다.
 
How to 4. 젖은 숯 담아 놓기

숯의 기능은 다양하다. 옛 사람들은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해 숯을 끼운 금줄을 걸고, 장의 발효를 위해 장독에 숯을 넣었으며, 정수를 위해 우물에도 숯을 넣었다고 전해진다. 게다가 수분을 방출하기 때문에 숯을 천연 가습기라 부르기도 한다. 숯을 깨끗이 씻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린 후 투명한 그릇에 물과 숯을 담는다. 물에 푹 담겨진 숯은 공기를 정화시키면서 습기를 뿜어낸다.
 
How to 5. 빨래는 되도록 저녁에 하기

젖은 빨래를 널어놓는 것은 널리 알려진 건조예방법이다. 낮보다는 밤이 더욱 건조하고, 건조한 곳에서 잠을 잘 경우 코가 말라 감기나 비염에 걸리기 쉽다. 되도록 빨래는 밤에 하여 밤 사이에 마르게 하며 수분을 공급한다. 빨래를 마지막 헹굴 때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집안 공기도 따뜻하게 유지된다. 아이가 있다면 넓은 천 기저귀를 빨아 너는 것도 좋다. 세탁해서 바로 말린 옷은 먼지가 쌓이기 쉬운데, 먼지는 집안을 건조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다. 빨래를 걷을 때는 탁탁 털어서 개는 것이 좋다.
 
How to 6. 토피어리 이용하기

수분을 머금고 있는 물이끼를 이용해 만든 작은 식물장식품 토피어리는 가습 효과가 뛰어나다. 토피어리는 물을 많이 줄 필요가 없고 잎의 끝순이 약간 시들었을 때 뿌리가 젖도록 준다.
 
How to 7. 물에는 아로마 오일 한두 방울

어항이나 가습기 물에 아로마 오일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는 것도 방법이다.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린 물로 인해 수분이 방출된다면 좋은 향과 함께 실내가 쾌적해진다. 기관지염이 있다면 라벤더, 시나몬, 페퍼민트를 추천한다. 피부염이 있다면 주니퍼베리, 제라늄, 유칼립투스, 오렌지 스위트 오일이 좋다.
 
How to 8. 페브릭에 수시로 물을 뿌린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분무기로 직접 물을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커텐, 카페 등의 페브릭 제품에 물을 뿌린다. 세균탈취제를 뿌릴 때도 물을 약간 섞어 뿌리면 가습 효과도 얻는다. 단, 화학제품이니 많은 양을 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How to 9 말린 과일껍질 놓기

수분이 많은 과일의 껍질을 말려 집안에 놓는다. 레몬, 귤 등의 껍질을 말려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 공기 중의 습기가 높아지고 상큼한 향도 낸다.
 
How to 10 적정 온도 유지, 자주 환기시키기

고온은 습도를 뺏어가는 주범이다.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무조건 집안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실내온도는 21~23℃가 적당하다. 또한 가을철에는 여름철에 비해 실내 오염도가 높다. 하루에 두세 번은 환기를 시켜준다. 난방 기구를 사용한다면 1시간에 5분 정도 환기를 시킨다.


/ 취재_ 권미현 월간헬스조선 기자
사진_ 백기광(스튜디오100)

전에 검색엔진 1차데모를 마치고나서 사장님이 수고했다며 데리고 가셨던곳. 

이남장이라고 하는 곳인데 알고보니 체인점이었네 ( http://www.inamjang.co.kr )

메뉴는 모두 특설렁탕을 시켜주셨다.
밥을 말아서 수육과 소면을 함께 주는 형태였는데
이건뭐 수육이 행복할정도로 많은 양이 들어있었다.
맛도 끝내주고, 양도 많아서 
가끔 가고싶다고 생각나는 곳이다.

체인점이지만 다른곳이 여기만큼 맛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ㅋㅋ.



  1. Favicon of http://usemagic.net/blog BlogIcon RYaN_MU 2009.11.09 15:38 신고

    아니 정작 동네가 어딘지 안나와 있어서 지도만 봐서는 어디에 붙어있는지 전혀 감을 잡을수가 없잖아요ㅋ

    •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leanu 2009.11.10 10:30 신고

      ㅋㅋ 이곳은 삼성역에서 지도상으로 위쪽 동내.

      위 링크로 들어가봐 ㅋㅋ


기사 원문 : 클릭

오늘 조선일보 기사를 보다가 멋진 글귀가 있어서 한구절 소개해 본다. 
CEO의 마인드란 이런것이구나를 새삼 느끼며 조금더 노력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진다.

독일 MCM 본사가 경영상 이유로 매출이 폭락할 즈음에 MCM을 성주그룹이 인수했다. 게다가 지금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소유의 브랜드가 미국 최고급 백화점에도 진출할 만큼 공격적이다. 그녀의 말들을 들어보자.

런던에서 주로 근무하는 그는 오전 6시에 일어나 아시아 시장을 챙기고 오전 8시에 사무실에 출근해 유럽시장을 챙기며, 오후 1시에 뉴욕의 보고를 받는다. 김회장은 "최고 경영자가 보고서를 통해 세상을 읽으면 안된다." 고 강조한다.
"나는 '불의 속도'로 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은 같이 불의 속도로 일하든지, 아니면 타버리든지 두 가지 선택밖에 없습니다."

깍~ 이제 아기가 보여요. ㅎ
동그라미 안에 아기가 웅크리고 있는게 넘 귀여워요.
잘 크고 있구나 ㅎㅎ

7주 + 1일 째
예정일 : 2010년 4월 25일


LG CYON | KH80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9:07 20:25:51


ㅎㅎ 저기  마우스 포인터가 가르키는게 아기래요~
아직은 콩알.. 다음주가 되면 심장뛰는걸 볼수 있데요..ㅎㅎ
LG CYON | KH80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8:30 20:13:20

  1. Favicon of http://rarely.egloos.com/ BlogIcon 정혜진 2009.09.05 01:26 신고

    이것이 바로 그 메인사진이군요 ㅋㅋ 우왕 멋지당 ㅋㅋ 축하드려요 ㅎㅎㅎ


변화를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해야지, 정상적인 상태를 깨뜨리는 장애물로 인식해서는 안된다.

- 코틀러 -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안주하고픈 욕구가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한다.

항상 변화에 능동적인 사람이 되자. 화이팅!!

생일 축하해. 항상 늘 그렇듯이 아웅다웅 서로 의지하며 살자! 사랑해 ♡


  1. Favicon of http://usemagic.net/blog BlogIcon RYaN_MU 2009.08.24 12:20 신고

    맙소사ㅋ
    RSS로 이런 것까지 봐야 하다니...
    어쨌든 내향 축하해!

  2.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내향~* 2009.08.26 13:15 신고

    맙소사 ㅋ
    고마워


울 어머니가 올리신 글을 붙어본다.

일 한게 뭐 있다고 다리에 알까지 배기다니 ㅋㅋ 운동좀 해야것다.




 도현이 내향이 도현아베

밭 고르고 구덩이 파고 콩 심는다

비닐멍칭 안하고 작업 했는데

장마에 잡초를 이기고 잘 자라 주길...

 

 

 시키는대로 밭고르며 잡초 제거하는

이쁜 내 아기

우리 서로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사이 맞지? ㅎㅎ

 

 

 콩이나 심어 임마

보랜다고 치다보며 제일 열심인 척 허냐?

아니라구?

그래 믿어줬다 나가 안믿으면 누가 믿것냐

근디 아빤 아닌 것 같은디?

한 소리 하고 싶은 표정 맞지? ㅋㅋ

 

 

 할머니도 좋아하시네

콩모 부은것 캐시느라 바쁘시고

 

 

 뿌리 다칠세라 조심조심

혼자 하시면 5일 일인데

 뚝딱 해치웠다시며 좋아 하셨지

 

내향이 밭고르고 도현아베 구덩이 파고

도현이 콩심고 할머니 콩모 캐시고

도현이 물주면 나는 두둑 주고

야 환상적이지 않았니?

손발이 척척 맞는다는 것 실감난다

점심에 찐만두 해주려 했는데

여의치 않았어

물만두 다 터저서 도현아빠 영 아니였대



아래의 내용은 금호생명에서 보내는 고객메일중 책의 내용을 요약한 말이다. 좋은 구절이 있길래 긁어 왔다.

의외로 이런 서적들을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를 꼽자면 "대접받고 싶은만큼 대접하라."

Part 01 백만장자는 선택이다
대접받기를 원하는 만큼 대접하라
내 경우 백만장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그저 일을 보기 좋게 처리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회사에서 동료들의 도움을 받았고 세 분의 스승에게서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가르침을 받았다. 첫 번째 스승은 내게 인생과 나 자신에 대해 가르쳐주었다. 두 번째 스승은 사업을 가르쳐주었고, 세 번째 스승은 스스로를 바보처럼 여기지 않는 법과 인내하거나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나의 스승들, 동료들, 고객들, 직원들, 그리고 경쟁자들 모두가 인생은 균형 잡힌 작용―반작용의 세계라는 것을 반복해서 보여주었다. 삶에서 얻은 것은 다시 삶으로 되돌아간다. 삶에 무엇인가를 주었다면 삶은 내게 곱절로 갚아준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이 황금률을 따르면 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물론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니 가슴속에 새겨라.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백만장자는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인생에서 선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는 열네 살 때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로 선택했다. 선택이라는 말에는 목표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 그 목표를 최우선시하고, 그 목표를 위해 희생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 선택에는 또한 저것이 아니라 이것을 택하고, 저런 행동 대신에 이런 행동을 취하고, 저것 대신에 이것에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의미도 들어 있다. 또한 이 선택은 진정으로 부자가 되기로 선택을 한다면 매일, 매주, 매달 반복해서 크든 작든 모든 일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나는 열여덟 살 때 백만장자가 되기로 선택했다. 진정으로 부자가 되기로―건강해지기로 또는 이밖에 다른 목표를 성취하기로― 선택하는 것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단기적인 즐거움과 특권을 희생해야 함을 뜻한다. 우리는 매일같이 선택을 한다. 자, 눈을 감고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의 내면에 대고 진지하게 물어보라. 나는 진정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선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겁내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목표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들은 너무 많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활동적이다. 첫 계단이 보이면 발걸음을 내딛는다. 첫 단계를 주저주저하며 밟지 못하는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영감이 생기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그런 영감은 찾아오지 않는다. 신속하게 행동으로 옮겨서 전념하고, 배우고, 노력하고, 희생하려는 불타는 열망이 가슴속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갑작스럽게 영감’이 찾아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단지 갑작스러운 동기, 다시 말해 나를 일깨우는 외부의 자극이 찾아오는 것이다. 그러나 영감은 한결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동기는 흥미롭기는 하지만 장기적인 가치가 없다. 즉 경제적 안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뜻이다. 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이 교훈을 얻었다.

동기를 영감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 행동을 주저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은
완벽주의인데, 이는 치명적이다. 의식적이든 아니든 단 하나의 실수도 용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행동을 주저하게 만드는 세 번째 원인은 처음부터 대단하고, 대담하고, 무언가 결정적이면서도 멋진 시도를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다. 한편으로 실수를 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처럼 ‘모 아니면 도’식의 마음가짐은 나약하기 짝이 없는 잘못된 생각이다. 나는 거실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공식적으로’ 회사를 열었을 때 나는 사무용 스위트룸 시설에 한 자리를 차지했다. 이것은 여러 3류 인생들과 한 명의 비서를 공유하며 책상 하나, 전화 하나를 얻어 쓴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시작이 아니라 결과다. 시작은 신념의 순간이다. 결과가 수평선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믿는 수밖에 없다. 신념은 우리를 ‘내적으로 풍부’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풍부’하게 만드는 중요한 정신적 자원이다. 부, 행복, 성공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신념을 갖고 작고 초라하고 불완전하더라도 우선 힘차게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당신을 위한 멘토를 찾고 만들어라
진정한 멘토란 어떤 사람일까? 그것은 바로 당신이 실패했을 때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다. 멘토라면 시도할 수 있었던 여러 다른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 숲속에서는 나무가 보이지만 숲 전체를 볼 수 없다. 자신의 삶과 업무에 너무 충실하다보면 노력을 했지만 실패를 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이 외에 다른 방법은 도대체 모르겠어.” 이런 생각이 들 때 현명한 멘토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도 그런 방법으로 시도해봤지만, 결과는 실패였어. 내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알려줄게. 나라면 그와는 다른 방법으로 시도했을 거야.” 이런 충고는 여러분에게 완전히 다른 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정보를 듣고 자신감도 얻는다. 멘토 관계가 젊은이들에게만 적용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멘토 관계’는 언제 어디서나 형성될 수 있다. 세상에는 당신이 도전하는 분야에서 당신보다 아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기꺼이 멘토를 찾아나서라. 왜냐하면 정말이지, 훌륭한 멘토는 하늘이 준 선물이기 때문이다!

옷차림부터 백만장자처럼 입어라
당신이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면 백만장자를 연구하고 그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라. 일반적인 관점에서 역할 모델을 따라하거나 태도나 아이디어를 모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진심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좋은 역할 모델을 찾아서 옷, 대화, 스타일, 사는 곳, 생활양식, 기타 등등의 사소한 부분까지 따라해야 한다. 이 세상 최고의 사업가들은 ‘카멜레온’이다. 여러분도 주위 상황에 맞게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하지만 당신이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도 상실한 채 개성이 없는 아무개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자신을 팔아서 자신 이외의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은 결코 선이 될 수 없다.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나 정체성을 희생해서는 안 된다. 존경하고 함께 있으면 편안한 사람, 그의 가치가 여러분의 가치와 조화를 이루는 사람을 선택하여 따라하라. 여러분의 모방이 자신의 정체성과 조화를 이루면 여러분의 가장 소중한 가치들을 보존할 수 있다. 자신의 본 모습을 간직하면 빛날 것이고, 자신의 본 모습을 잃는다면 빛을 잃을 것이다. 일단 적당한 역할 모델을 찾았다면 말과 태도뿐만 아니라 행동에서도 그 모델을 따라할 준비를 신속히 갖춰라.

백만장자를 따라한다는 말은 가장 중요한 주제인 돈에 대한 그들의 접근법을 따라한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돈이 돈을 번다. 그러나 애초에 돈이 없다면 어디서 돈을 구할 수 있을까? 굉장한 부자가 된 사람들 대부분은 ‘남의 돈’으로 시작한다. 사실 이 원리는 자본주의가 살아 숨쉬는 심장이다. ‘남의 돈’을 이용하는 것은 사업 확장에 필수적인 촉매다. 자본이 있어야 하지만 실제로 소유한 자본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남의 돈’을 이용해야 한다. ‘남의 돈’을 이용하는 것은 결코 비도덕적이지 않다. 자본을 빌리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도덕적인 일에 속한다. 자본을 빌리고 빌려주는 거래가 성사되면 양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고, 크게 보면 사회 전체를 위한 혜택이 창출된다.

백만장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간단하다. 백만장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옷을 입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백만장자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옷이 사람을 만든다”는 옛 속담이 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옷뿐만이 아니라 생각, 습관, 직업 및 개인적 생활양식 등 모든 세세한 부분도 사람을 만드는 것 같다. 백만장자를 찾고 그를 따라해보라!


Part 02 백만장자는 훈련이고 습관이다
리더처럼 생각하고, 리더처럼 행동하라
회사를 창업한 후, 성공을 당연시한 나는 필요하지도 않은 직원을 고용했고, 불필요한 경비를 낭비했고, 수입원을 찾아내지 못했다. 어느 날 나는 ‘회사가 어려워. 뭐가 잘못된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곧 회사의 구조가 단단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과거에 회사가 성공했던 이유를 살펴볼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내 회사의 고객들은 어느 계층 출신인가? 어떻게 하면 이 고객들을 단골로 만들 수 있을까?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과정을 공식적으로 회사 전체로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질문들에 대답하기 시작한 날부터 나는 CEO가 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사장이라는 직함도 CEO로 바꿨다. 회사의 대표로서 매일, 매주, 매달 벌어지는 사업의 성쇠를 처리하는 것을 넘어서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였다.

당신의 파트너와 드림팀을 짜라
드림팀을 구성하는 과정은 사람의 지문처럼 제각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첫 단계는 동일하다. 드림팀을 만들려면 당신이 취약한 분야에 정통한 파트너를 찾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성공한 대부분의 사업에는 ‘바깥양반’과 ‘안사람’이 있다. 기본적으로 바깥양반은 공상가로서 굉장한 아이디어, 열정, 리더십을 뿜어내는 회사의 공식적인 얼굴이다. 반면에 안사람은 세부사항을 처리하고 배우들의 연기를 제때에 지시하는 무대 뒤의 연출가와 같다. 빌 게이츠와 폴 알렌을 생각하면 된다. 아니면 오프라 윈프리와 제프리 제이콥스를 생각해도 괜찮다. 제이콥스는 윈프리의 사업 거래를 도맡아서 그녀가 억만장자가 되도록 도와준 하포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회장이다.

자수성가한 어느 백만장자 CEO는 다음과 같은 말을 좋아한다. “직원들에 대한 보상과 부서별 생산성 또는 이익을 연결시키면 직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회사의 순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참신하고 보다 나은 방법을 강구하고 계획한다. 그렇게 해야 수익이 그들 주머니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팀을 만드는 것은 활용할 자산이나 사용할 장비 또는 도구를 모으는 게 아니다. 또한 회사 장부의 빈칸을 채우는 것도 아니다. 팀을 만든다는 건 직원들과의 유대감을 다져나가는 것이다. 직원들은 목표를 향한 수단이 아니다. 적어도 사업 분야에서는
직원이 수단이 되면 안 된다. 직원들은 성공에 필요한 파트너다. 그들은 당신을 위해 일하지만 당신에게 소속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책임감 있는 리더라면 당신이 그들에게 소속된 것이다. 항상 다음 사항을 기억하라. 드림팀을 만들 때 드림팀의 설계와 발전에 투자되는 것은 바로 당신의 꿈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도 팀의 본질적인 구성원이다. 이 사실을 명심하라.

혼자만의 꿈이 아니라 팀의 꿈을 꿔라
노랫말에 나오는 것처럼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다면 꿈을 가져야 한다. 사실 꿈만 가지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꿈을 팀원들과 공유하고 그 꿈을 팀원들의 꿈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꿈을 공유하면 팀원들은 자신에 맞게 꿈을 수정한다. 그것은 팀원들이 당신과 꿈을 공동으로 꾸고 있다는 것과 그 꿈을 당신과 함께 실현할 것이라는 걸 의미한다. 나는 우리 팀원들이 이런 꿈을 꾸기를 바란다. “나는 언젠가 스톡옵션을 갖겠어. 30대 기업 안에 우리 회사가 들었으면 좋겠어. 한참 번성하는 시장이 있는 대도시에 조단이 나를 그곳 지사장으로 임명했으면 좋겠어.” 팀원들은 마음속에 포부를 갖기 시작한다. 그들은 그 목표를 바라보고, 그것을 실현할 방법을 강구한다. 그들은 매일 그렇게 성실히 일하는 이유를 알고 있기에 좀더 열심히 그리고 기쁘게 일하는 것을 당연시한다. 여러분의 목표를 공유하고 밝히는 것은 팀의 모든 구성원이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할 수 있다는 의미다.

회사의 목표는 목표의 달성을 위한 전체적인 전략과 함께 문서화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적은 비전은 CEO만 열람할 수 있는 점검용 기록이며, 목표를 향한 계획의 실행을 위한 참고자료로 이용된다. 비전과 목표의 전달 이외에 목표의 달성이라는 측면에서 목표의 실천 방법에 대한 정보를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예를 들어 여러 자선 단체의 기금모금 운동과 정치인들의 선거운동은 전형적인 벽차트를 사용한다. 벽차트는 조직의 현황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이것은 동기를 부여하는, 이해하기 쉽고 간단한 도표다. 리더십의 세 번째 요소는 직원들을 움직이는 것이다. 여기에서 바로 전통적인 경영 기술이 시작된다. 팀원과 함께 성취가능하지만 대담한 목표(도전과제)를 정하고 추진하라. 그리고 그 목표는 팀의 미래를 창조하는 것임과 동시에 마감시간이 있어야 한다.


훌륭한 리더는 만들어진다
하나의 회사를 두고 생각해보면 기본적인 경영 기술은 지시에 의한 경영, 모범에 의한 경영, 간접적 경영, 훈련에 의한 경영, 순찰에 의한 경영, 당근과 채찍에 의한 경영이 있다. 좋은 리더는 주어진 상황, 관련 당사자들의 성향, 시기 등에 따라서 사안별로 이 모든 기술을 적절하게 사용한다. 당연히 이런 기술들은 당신이 여러 부서의 부장들과 그들의 부하직원들에게 권한과 책임을 맡긴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한다. 권한은 언제나 폭넓게 위임되어야 한다. 나는 권한 부여 후 손을 떼는 방식을 취해 팀원들이 스스로 책임지도록 내버려둔다. 사실 나는 팀원들이 매달려 있거나 아니면 성공으로 향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승강기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충분한 밧줄을 제공한다. 권한을 제공받아서 회사 내에서 위치가 달라지면 훌륭한 직원들은 굉장히 기뻐하나, 형편없는 직원들은 책임을 떠맡지 않으려고 함으로써 팀의 일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당장에 드러낸다.

리더십에 대한 좋은 마인드는 기대감을 높게 설정하지만 직원들의 성장, 표현, 개성을 위한 최대한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어떤 직원이든지 그가 회사에 제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직원들마다 장단점이 있고, 기질과 개성, 꿈과 욕구가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균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모든 직원들이 똑같이 보이고,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따분하고 정체된 회사의 전형적인 특징이기 때문이다. 유연하면서도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조직에서 진정한 활력과 발전과 혁신이 생겨나는 법이다. 활력, 발전, 혁신은 유연성에서 그리고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좋은 리더는 좀더 많은 꿈을 꾸고, 좀더 많이 배우고, 좀더 많이 행동하고, 좀더 다채로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타인에게 영감을 심어주는 사람이다. 그런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법이다.


훌륭한 리더는 회의를 잘한다
메모한 내용 전부를 읽는 것이다. 메모는 리더가 읽기 전에 직원들에게 배포되었거나 팀원들이 이미 읽은 적이 있다. 얼마나 따분한 회의인가. 두 번째로 가장 형편없는 유형의 회의는 리더가 계속해서 팀원들이 이전에 백 번도 넘게 들었던 과거의 일화를 다시 한 번 소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회의에서 결정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끝으로 결정적으로 형편없는 유형의 회의 리더가 이미 스스로 결정한 정책을 직원들과 논의하는 ‘척한’ 다음 발표하는 것이다. 훨씬 더 심한 것은 리더가 팀원들에게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하도록 한 다음 정작 발표하는 내용은 마술을 부리는 것처럼 사전에 미리 결정한 결심을 발표하는 경우다. 어느 방식이든지 간에 논의를 하는 척하는 것은 모욕이며 시간의 낭비다. 이것은 또한 리더와 그를 위해 일하는 팀원들과의 관계를 심하게 악화시킨다. 리더가 팀원에게 소리지르고, 고함치고, 성질을 부리는 유형의 회의는 포함하지도 않았다. 그것은 회의가 아니라, 학대다. 그런 장면을 목격하면 팀원들은 당장 사표를 쓰거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조직을 떠난다.

좋은 회의의 최우선 목적은 CEO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직원들이 서로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고, 두 번째 목적은 결정이 내려지면 직원 전체가 그 결정을 위해 노력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행동 계획에 대한 토의나 문제에 대한 해결책에 일조했다는 느낌을 직원들에게 주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회의는 생산적일 뿐만 아니라 즐겁기도 하다. 그것은 회의가 직원 전체의 역학, 숙고 후 의견제시, 독창성을 연습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머리가 한 사람의 머리보다는 낫고, 여덟 사람의 머리가 두 사람의 머리보다는 낫다. 또한 좋은 회의가 활기를 띠는 이유는 팀원들이 비전과 목적을 분명히 인식하고, 뭔가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다는 느낌과 재미있는 프로젝트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때문이다.


Part 03 백만장자는 변화를 사랑한다
익숙한 해변에서 눈을 뗄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모든 사람들은 위험을 감수하며 일을 계획한다. 사업의 시작, 직원의 고용, 절차의 변경, 새로운 목표의 채택 등 모든 순간이 위험을 감수한 모험이다. 따라서 CEO의 역할은 이러한 위험을 신중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모험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마사 스튜어트는 이렇게 말했다. “운에 맡기지 말고 위험을 감수하라.” 위기와 운은 정보를 수집해서 평가를 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구별된다. 위기를 운에 맡기지 않으려면 위기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따라서 위험을 감수하기 전에 가능성, 장단점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수집하라. 조언자들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전적으로 이를 바탕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위험을 평가할 때에는 단점에 대해 솔직해야 한다. 가능한 한 위험을 최소화하라. 애초에 자산이 충분치 않은 경우 큰 위험을 감수하지 마라. 그러나 일단 심사숙고를 거쳐서 위험을 감수하기로 결정했다면 사고에 대비책이나 대안이 성공을 향한 헌신적인 노력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3미터를 두 번 뛰어올랐다고 6미터 높이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모든 위험을 감수하든지 아니면 위험을 감수하지 말든지 둘 중에 하나다!

모든 손쉬운 결정은 CEO보다 직급이 낮은 직원이 내릴 수 있기 때문에 CEO의 책상에 “어려운 결정에 대한 모든 책임은 여기에 있다”라는 팻말이 놓여 있는 것이다. 말 그대로 힘든 결정은 성공 확률이 60~70%이거나 심지어 40~50%도 안 되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나 성공 확률이 낮더라도 당신이 할 수 있는 선택이 그것뿐이라면, 그것이 바로 최상의 선택이다. “상황의 추이를 관망하자”가 올바른 행동인 경우는 거의 없다. 위험 회피와 결정 회피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람은 결국 화석이 될 것이다. 좋은 리더는 행동을 선호한다. 좋은 리더는 불확실한 와중에서도 무위(無爲)가 가장 큰 위험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있을지도 모르는 모든 위험을 피하는 것에 과도한 신경을 쓰면 경쟁자가 선두자리를 꿰차게 된다. 이것은 능동적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대신에 수동적으로 환경에 운명을 맡기는 것을 의미한다. 행동을 습관적으로 거부하면 두려움과 불안이 커지고 다음번 행동은 더욱 어려워진다. 우여곡절을 거쳐서 행동하기로 결정하면 다음번 행동은 좀더 쉬워진다. 헬렌 켈러보다 이런 태도를 더 잘 요약한 사람은 없다. 안전은 대부분 미신이다. 안전은 본래 존재하지 않으며, 아이들도 대부분 안전을 경험하지 못한다. 위험을 피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완전한 노출만큼이나 위험하다. 인생은 위험을 무릅쓴 모험이거나 무(無)다.


변화를 평생의 연인처럼 사랑하라
D-데이 당일 어느 연합군 부대는 장비의 고장으로 예기치 않았던 해안에 상륙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상세한 작전계획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런 혼란에도 불구하고 연합군은 군대를 재편성하여 전투에 승리했다. 그들이 승리한 결정적인 이유는 솔선수범해서 임기응변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반면 방어를 하던 나치가 전투에 패배한 결정적인 이유는 명령을 기다리도록(D-데이 전투에서는 올바른 명령을 받지 못했다) 훈련받았기 때문이었다. 예상했던 대로 예측했던 곳에서 공격이 일어나지 않자 나치의 엄격한 명령 구조는 제 기능을 발휘할 여지가 없었다. 그들의 전략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전략을 변경하지 않았고 당연한 결과로 결국 전투에 패배했다. 이 교훈을 사업과 개인의 발전에 적용한다고 해도 풍부한 상상력은 필요없다!

변화를 좋아하는 것은 백만장자가 되기 위한 중요한 내적 자산이며 백만장자가 갖춰야할 필수적인 자산이다. 회사의 입장에서 변화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용한 구제수단이고, 개인의 입장에서 변화는 침체와 따분함을 이겨낼 수 있는 정서적 해법이기도 하다. 이것은 CEO만의 문제가 아니며 직원들도 변화가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다. 직원들을 계속 고용하고 싶다면 흥미를 갖도록 만들어야 하고, 그러려면 변화가 필요하다! 회사는 어떻게 보면 상어와 비슷하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든지 아니면 가라앉든지 둘 중에 하나다. 물론 나는 회사를 스위스 시계처럼 빈틈없고 정확하게 운영하고 싶다. 그러나 내 말은 회사가 일정한 방식으로 고정되기를 원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변화는 ‘회사가 원하지 않을 때’라도 찾아올 수 있다. 윈스턴 처칠은 다음과 같은 말을 즐겨 사용했다. 발전하는 것은 변화하는 것이다. 완벽해지는 것은 자주 변화하는 것이다. 변화를 좋아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라.


기회를 엿보지 말고 기회를 만들어라
스티븐스 공과대학의 젊은 공학도 프랭크 세닌스키는 25달러를 지불하고 낡아빠진 중고 핀볼 게임기를 사서 남학생 사교클럽에 설치했다. 설치 후 첫 주말에 150달러를 벌어들였다. 투자금에 대한 회수가 3일이면 이루어지고도 남는다고 예상한 프랭크는 스티븐스 대학 캠퍼스와 러트거스 대학교와 뉴저지 공과대학에 있는 모든 남학생 사교클럽에 핀볼 게임기를 설치했다. 2년도 되지 않아서 그는 50개 이상의 남·여학생 사교클럽에 핀볼 게임기를 설치하고 운영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1970년도에 있었던 일이다. 프랭크 세닌스키는 2천만 달러의 자산을 가진 알파―오메가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세닌스키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때로는 무(無)처럼 보이는 것에서 기회를 만들어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기회 창출의 묘미는 여러분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분 고유의 비전과 상상력에 의해서만 제한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비전과 상상력을 무제한 발휘한다면 오늘날 미국 경제에 무한한 기회와 성장의 잠재력이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랭크 세닌스키의 사례야말로 기회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것이지만, 이를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것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기회는 살아가면서 이용하기 위해 선택하는 상황에 불과하다. 그것은 신비롭지도 특별하지도 않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경험에 지나지 않는다!

돈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돈이 나온다
몇 년 전 미국의 어느 영업부장은 그의 경력 중 가장 규모가 큰 판매를 기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러나 영업부장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상관에게 말 한마디도 꺼내지 않았다. 그 이유는 상관의 대응이 불을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영업부장은 혼자서 그 아이디어의 자세한 내용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는 성격이 꼼꼼했다. 신중하게 모든 측면을 고려한 후 모든 비용과 수익을 계산해서 최종안을 만들어내는 데 꼬박 2년이 걸렸다. 마침내 영업부장은 준비를 끝냈다.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에 말하지 않고 그는 고객회사의 경영진과 미팅약속을 잡았다. 그는 자신의 모가지를 내놓고 미팅 약속을 잡은 것이다. 그 이후 후속 미팅이 여러 번 열렸다. 영업부장의 회사도 미팅에 참여했고, 두 회사는 생산적인 협조와 교환에 착수했다. 1년이 지나자 ‘그 거래’ 대부분의 개념이 받아들여졌다. 그 후 머지않아 영업부장은 자신의 회사의 회장이 되었다. 이 예는 최상의 브레인스토밍에 속한다. 창조적인 브레인스토밍은 결국 상대방을 자신의 자기장으로 끌어들여서 새로운 제휴와 통합으로 이어지는 장기적, 창조적 비전에 초점을 맞춘다. 창조적인 브레인스토밍이 주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내가 여러분에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보시고, 우리가 함께 성취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시오!”

이제 당신도 백만장자다
작용 반작용의 균형
일상생활과 직장생활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대단한 기술이다. 그것은 여러 가치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가치들을 공정하게 비교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일상생활에서의 균형은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기 위해서, 달리기(성공)보다는 걷고(안정성), 날기(의미)보다는 달리기(성공) 위해서 통찰력과 인내심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이것은 여러 가지 훌륭한 일을 시도하기 전에 자신을 위한 단단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의미다.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력한 요소는 현실의 수용이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쁜 유형은 과거에 얽매어서 과거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이다. 6개월 전에 실패한 인간관계나 사업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고뇌하면서 몇 년 몇 개월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1년 전, 혹은 3년 전에 있었던 실패의 경험에, 이처럼 불행한 사람들은 지금의 현실을 혐오하고 수용하지 않기 때문에 탄식, 후회, 자학, 가정 등을 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한다. 그들은 과거에 살기 때문에 사실‘지금’은 발붙일 데가 없는 것이다.

사업 분야에서 현실의 수용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자. “이번 마케팅은 메시지 전달에 실패했어”라고 말하는 것과 “이번에 출시한 새 음료가 너무 달아서 대다수의 고객들이 외면하고 있는데 그 음료를 좋아하게 만들려면 어떤 말로 홍보를 해야 할까?”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현명한 리더라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고객들이 싫어하는 음료를 좋아하게 만들려고 억지를 쓰기보다는 상황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에너지를 생산적인 것에 투입하라. 이를테면 고객들이 정말 좋아하는 음료가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그런 제품을 출시하라!”라고 할 것이다. CEO로서 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은 경우에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수용한다. 업무실적이 형편없어도 그것이 현실이다! 이미 발생한 일은 돌이킬 수 없다. 그렇게 마음먹고 있는 사람은 “과거를 잊을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그리고 현실을 수용한 사람에게는 ‘평정’이라는 또 하나의 장점이 생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돈은 바로 그런 사람을 따른다
백만장자 법칙의 개괄은 성공의 궁극적인 비밀인 욕구에서 시작해야 한다. 가장 열정적인 욕구를 추구하고, 마음속 깊숙한 바람을 충족시켜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에너지와 영감이다. 욕구는 성취에 필요한 연료와 같다. 욕구에 충실하다보면 에너지와 영감, 즉 ‘보충할 수 있는 최상의 자원’이 끊임없이 생성된다. 백만장자가 되려면 부를 추구하는 데 긍정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외적으로 부자가 되려면 경제적 성공을 최종 목표로 삼아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나쁘지 않으며,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성취하려면 그에 따른 대가(시간과 자원을 가장 생산적인 방향에 투자하려는 결심은 물론)를 각오해야 한다. 목표를 성취할 때까지 즐거움을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파악한 다음, 그 일을 즐기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

인생에서 형성되는 모든(예를 들어 사업, 사교, 문화, 정부 등의 분야) 인간관계는 일종의 거래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모든 인간관계의 기초는 주고받기, 즉 ‘상호 베풀기’다. 이 점을 깨달으면 사업에서 최상의 거래가 윈윈 게임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건전한 거래를 통해서 두 당사자 모두에게 균등한, 혹은 거의 균등한 이익이 돌아간다. 따라서 두 당사자는 좀더 많은 거래를 위해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거래는 부하직원들과 이루어지기도 하고, 고객이나 원료공급업자와 이루어지기도 한다. 부하직원들에 대한 좋은 CEO의 기본적인 태도는 사업상 거래를 할 때 상대방에 대한 좋은 협상자의 기본적인 태도와 같다. 그것은 바로 이것이다. 남을 돕는 것이 스스로를 돕는 것이다.

서비스는 경청의 기술, 즉 상대를 인정하는 강력한 기술에서 시작된다. 상대방을 인정하면 상대방과 나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즉 대화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대화에서 브레인스토밍(또는 최선의 의미로서의 협상)으로, 브레인스토밍에서 “거래를 하자”로, 거래에서 제휴로, 제휴에서 전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리더십도 서비스의 한 형태다. 가장 위대한 리더는 가장 서비스를 잘 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다. CEO에게 이 말은 ‘진정한 CEO’의 관점은 한 걸음 물러나서 바라보는 것, 회사 전체를 위해 무엇이 좋은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믿어라! 믿고, 또 믿어라
이제 비밀수업을 끝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바로 이것이다. “당신의 나머지 인생을 환영합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수업을 들은 당신이 자기 고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절대적으로 1,000% 확신하는 한 가지 사실은 “성공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묘책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인생은 여러분 자신의 노력, 마음가짐, 정신자세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오직 당신만이 자기 자신에게 잠재된 소중한 자질,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자질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다. 얄팍한 성공의 공식이나 그림의 떡 같은 약속을 믿기보다는 자기 자신과 우리 모두를 존재하게 만든 보편적인 법칙과 원리를 믿어라. 성공을 향한 여행은 고된 노력 끝에 찾아오는 부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돈과 부는 결국 생겼다가 사라진다. 성공을 향한 여행이 가치가 있는 것은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 알 수 있는, 가치를 함양하고 자기수양을 할 수 있는, 지금의 내가 있게 해준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믿어야 한다! 믿어라! 믿고, 또 믿어라.

아버지의 마음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 것들을 위하여
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네에 작은 못을 박는 아버지가 된다.

저녁 바람에 문을 닫고
낙엽을 줍는 아버지가 된다.

세상이 시끄러우면
줄에 앉은 참새의 마음으로
아버지는 어린 것들의 앞날을 생각한다.
어린 것들은 아버지의 나라다, 아버지의 동포(同胞)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다.
아버지는 비록 영웅이 될 수도 있지만 ... ...

폭탄을 만드는 사람도
감옥을 지키던 사람도
술가게의 문을 닫는 사람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아버지의 때는 항상 씻김을 받는다.
어린 것들이 간직한 그 깨끗한 피로 ... ...

- 김현승 -



달래무침 만들기

재료 : 달래 한줌, 양파 1/2개 미나리 한줌반
달래무침양념 : 고춧가루 2T,  식초 1T, 레몬즙 0.7T, 설탕 1.5T, 양조간장 0.7T, 다진마늘 1T, 통깨 1T, 참기름 0.5T

위의 달래무침양념을 골고로 석어 양념장을 만든다. 취향에 따라 설탕과 레몬으로 새콤달콤한 맛을 조절한다.
양념장을 만들때 레몬즙을 넣으면 양념장의 맛도 깊어지고 산뜻한데다 끝맛도 깔끔하다. 초장만들때 레몬즙넣으면 정말 좋다.
그리고 달래와 양파 미나리랑 섞으면 된다. 그릇에 담꼬 통깨를 뿌리면 완성.

  1. Favicon of http://sourkent.tistory.com BlogIcon 신키위 2009.03.23 23:54 신고

    이런건 사진을 첨부해서.. ㅋㅋ

    •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leanu 2009.03.24 09:05 신고

      주말에 만들었는데 사진은 깜빡잊고 못찍었음 ㅋ

      졸 매워 ㅋ






연구소 까페에 글이 올라왔길래 책 목차만 쭉 살펴 보았는데, 이거뭐 목차만 봐도 유익하구나.

책 제목은 "게임회사 이런사람이 필요하다: 20인이 말하는 20가지 비밀" 이다.

<목차>

1. 커뮤니케이션을 못하면 존 카맥도 필요 없다 


(실력이 뛰어나도 그걸 이해시킬만한 능력이 없으면 도루묵)


2.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면 정상에 서게 될 것이다


(모든일에는 열정이 필수. 열정 없이는 크게 될 수 없다.)


3. 기본을 키워라


(여러 언어를 안다고 좋은게 아니라, 한가지를 제대로 파고 있어야 하겠지...)


4.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투자는 노력이다


(돈 잘 못번다고 탓하기 전에 쫌 노력하란 말로 들림.. 찔린다 ㅋ)


5. 실력이 없다면 용기라도 갖춰라


(실력이 없다고 꽁꽁 숨지 말고 모르는건 좀 물어봐라. 뭐라 나무라는 상사가 있어도 그냥 참고 답을 들어라. 억울하면 제대로 배워서 담에는 안물어보게 하면 된다.)


6. 상식이 박혀있는 말 통하는 인간이 돼라 


(ㅇㅇ 특히 자기 옹고집이 안에 틀여박혀서 자기 말이 절대로 맞다고 하는 사람 여럿 봤다. 그런사람들한테는 어떤 조언도 하기 껄끄러울 뿐더러, 실수가 보이더라도 이야기 안하고 지나가게 된다. 이런사람 되지 말자. 이런사람이 회사의 간부자리를 맡게 되면 여럿 피곤해 진다.)


7. 개인과 회사가 같은 꿈을 꾸어라 


(솔찍히 이 말은 확 와닿진 않는데, 회사가 바라는게 개인에게도 만족을 줄 뿐더러 개인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회사의 입장인건지, 아니면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꿈꾸라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과 회사가 같은 꿈을 꾼다면 그것만큼 좋은것도 없으리라.)


8. 작게 시작해서 실력과 경력을 쌓아라 


(초봉, 회사의 이름만 보고 들어가지 말고, 액수가 적더라도 나중에 내가 하고싶은 일들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경력과 실력을 쌓으라는 말이다. 솔찍히 말해 삼x이나 Lx에 들어가서 좋은 기술들을 배우면 좋다만, 내 주변을 보면 대리를 달아도 별 기술력 없이 연차만 쌓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조금은 안타깝다. 누가 기술력은 신입과 같으면서 연봉이 높은 대리를 쓰려하겠는가. 돈만 보지말고 기술을 쌓을만한 데를 가서 회사에서 나를 알아주게끔 실력을 높이는게 좋을꺼 같다.)


9. 끼와 개성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


(누구나 심심한 사람은 싫어하지. 회사에서는 단시간내에 사람을 파악해서 뽑아야 하는데, 볼만한게 자소서에 있는 포트폴리오가 아닐까?)


10. 기본은 손으로 그리는 데생이다 


(이 목차만 보고 설레발 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본 설계부터 잘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구조상에 문제가 있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구현에 급급한 사람들 몇 본다. 나중에 고생할게 보이는건 뻔할 뻔자.)


11. 미래를 위한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미래를 위한 여건이라.. 이거 갈수록 목차보고 유추하기 힘들어지는데... 한가지 파는거도 중요하지만 이것저것 견문을 넖이고 할 줄 아는 것들에 대한 범위를 넓이란 말이겠지?)


12. 관심을 갖고 최대한 많은 게임을 하라 


(게임 개발자가 게임에 관심이 없으면 재미있는 게임이 나오겼냐는 말이겠지. 조금 범용적으로 적용하자면, 지금 내가 하고있는것에 관심을 가져야 제대로 된 녀석이 나온다는 말)


13. 사이버 세상의 정치가가 되어라 


(자신의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결코 아집을 말하는게 아니라, 어떤것에 대한 나의 생각을 분명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겠지. 분명히 한다는 것은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해야 하며, 만약 반박하는 것이 타당하다면 그것을 올바로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4. 게임에 대한 관심이 마케터를 만든다 


(관심을 가져라 좀!!)


15. 눈치가 빨라야 한다 


(이건 좀 힘들군. 눈치라 하면 남의 심리를 잘 알고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를 해야한단 말인가?)


16. 무엇보다 착한 사람이어야 한다 


(ㅇㅇ 착해야 한다. 착해지자)


17. 작은 정성이 큰 차이를 만든다 


(뭔가 하더라도 대충 넘어가지 말고, 시간이 없으면 조금씩 조금씩 정성을 들이자. 결코 그냥 방치된채 넘어가면 나중에 고생한다.)


18. 입사에 눈속임은 필요 없다 


(들어가서 한 6개월 지나면 다 뽀록난다. 첫인상이 중요하지만, 거짓된 모습은 그사람의 신뢰를 잃게 만든다.)


19. 발로 뛰는 정보가 진짜 정보다 


(남이 주는 정보만 받아 먹지말고, 검색좀 해라 검색좀!!)


20. 게임만 하지 말고 자신과 사회를 돌아보라


( 세계속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분야에만 관심을 쏟는 좁은 직업관을 가지지 말고, 사회의 이슈들, 세계가 돌아가는 상황들을 뉴스나 신문을 보며 알아가고, 그 속에서의 자아를 느낀다면 좀 더 대인배가 되지 않을까?)

  1. Favicon of http://usemagic.net/blog BlogIcon RYaN_MU 2009.03.10 16:19 신고

    오 이거 땡기는데요 훗훗

    •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leanu 2009.03.11 08:58 신고

      뭐 대충 얘상가는 책이니까
      누구 기다릴때 서점에서 한번 봐봐 사지말고 ㅋㅋ



누가해도 할일이면


내가하자.



언제해도 할일이면


지금하자.



어차피 할일이면


더잘하자.



이 글은 저녁노을(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179534 )님의 글을 인용한 것입니다.

우 리 인간은 100년을 넘기지 못하고 병들고 늙고 죽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서 피 속에 각종 찌꺼기가 점점 늘어나고 이곳저곳 모세혈관이 막히면서 피 흐름이 느려져서 병들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당연하고 상식적인 말이지만, 신체의 장기나 관절은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면 닳고 망가져서 고장이 나고, 싱싱했던 체세포도 피가 흐르지 못하면 시들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갖가지 피부 노화가 찾아옵니다.


두 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머리에 피가 잘 흐르지 못하여 산소공급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빠지고 하얗게 변하는 것도, 뇌졸중(중풍)과 치매가 오는 것도, 기억력 둔화나 상실증도 머리에 피가 잘 돌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위장병, 신경통, 당뇨, 만성피로, 골다공증, 관절염, 디스크, 암, 백혈병, 신부전증...... 모든 병은 피가 잘 돌지 않아서 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누구에게 물어봐도 어느 병원 어느 의사에게 물어봐도 몸에 피가 잘 돌아야 무병장수한다는 말은 변함이 없고 피가 잘 돌아야 아픈 곳이 사라진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입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면 왜 좋은가?

1. 세균성 질병을 치료 예방한다.

혈액순환이 잘되면 풍부한 영양과 산소공급으로 백혈구의 활동이 활발하여 온갖 세균을 물리치기 때문이다.

2. 신체의 고장이나 노화를 방지한다.

온 몸 구석구석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 때에 공급하기 때문이다. 혈 순환이 빠르면 강한 전류와 에너지가 발생하여 신체에 활력이 넘친다. 전동기가 빨리 돌수록 강한 전류가 발생하듯이...... 태풍 속의 먹구름이 큰 번개와 천둥을 일으키듯이.....


마 흔 여덟, 나이가 어디로 먹었는지 모를 정도로 들어 버린 탓에 어느 한 구석 아프지 않는 곳이 없던 나를 남편이 이끌고 간 곳은 헬스장이었습니다. 늘 왔다갔다 시계바늘처럼 오가는 직장 외에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밖에 하지 않자 내린 처방이었습니다. 6개월째, 체질 또한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고 땀이라고는 흘리지 않았는데 이제 러닝머신을 30분정도 뛰고 나면 콧등을 타고 땀을 줄줄 흘리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관장님께서

“와! 이제 땀을 많이 흘리시네요.”

“아마 땀구멍이 열렸나 봐요.”

“체중도 줄었죠?”

“네 3kg정도....”
“떡 해 와야겠습니다.”

“네. 그러죠 뭐.”

“이제 살 뺄 생각은 마시고 유지해 나가세요. 그럴 나이잖아요.”

운동을 하고 난 뒤, 밤마다 아팠던 어깨 결림도 손발저림증도 사라졌습니다.

관장님이 전하는 혈액순환에 좋은 생활습관입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식습관 $ 생활습관


1. 반신 욕이나 목욕을 자주 한다.

반 신 욕이나 목욕은 피로를 회복하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촉진되면 혈전이 생기는 것도 방지되므로 피를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신욕은 명치까지 몸을 담그고 30여분 정도 하면 됩니다. 물 온도는 38 - 40℃가 적당, 반신 욕이 번거롭다면 족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족욕 역시 모세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무릎 아래쪽을 물에 담그고 2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백혈구가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몸 안에 있는 혈전 유발 물질이나 곰팡이 세균을 제거 합니다. 따라서 잠을 잘 자는 것은 피를 맑게 하는 천연 치료제인 셈입니다. 잠을 잘 때는 오랫동안 자는 것 보다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시간대는 보통 오후 11시 ~ 새벽 3시이므로 이 시간에는 꼭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합니다.


3.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푼다.

우 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혈중 포도당이나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증가시키고 혈관 내벽에 혈소판을 침착시켜 동맥경화가 일어나기 쉽게 하거나 혈전 형성을 촉진합니다. 따라서 혈액을 맑게 하려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그때그때 해소합니다.


4. 스트레칭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한다.

운 동을 하면 근육이 수축되거나 확장되면서 자연적으로 체온이 올라갑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혈액 내이 잉여 물과 노폐물의 연소가 촉진되므로 더러워진 피가 깨끗해집니다. 따라서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5. 변비는 깨끗한 혈액의 적

변 비는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이상을 초래하는데, 변비가 지속되면 혈압이 오르고, 콜레스테롤의 배출 또한 원활해지지 않습니다. 결국 깨끗한 혈액의 적이 됩니다. 충분한 수분 보충과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6.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섬 유소가 많은 식품은 위장 운동을 촉진하고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 흡수율을 낮춰주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흰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먹고, 흰 빵보다는 통밀이나 보리빵 등을 먹습니다. 또 과일과 채소, 그리고 육류보다는 등 푸른 생선 등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도라지, 고사리, 고구마, 버섯, 다시마, 파래 등과 미역, 김 등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를 섭취합니다. 특히 요오드는 상처 난 조직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세포의 신진대사를 좋게 합니다. 마늘이나 고추, 양파등도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데 효과가 뛰어난 식품입니다. 

한방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수족냉증 해소에 좋다고 권장하고 , 대표적인 온열성 식품으로는 쌀과 찹쌀, 정어리 ,새우, 쇠고기, 닭고기, 양고기, 순무, 호박, 생강, 부추, 마늘, 파, 고구마, 살구, 고추, 식초, 일본 된장, 후추, 계피, 호두 등이 있습니다.

호박은 당질과 비타민, 식이성 섬유, 칼슘, 철, 인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손발이 찬 사람에게 제격이며,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감기에 대한 저항력도 높여준다고 합니다.


7. 혈액순환에 좋은 차 마시기

  ▶ 메밀차 : 메밀 속에는 루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를 맑게 하고 혈압을 낮춰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맛도 고소하고 소화도 잘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티백 타입의 메밀차가 시판되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답니다.


  ▶ 생강차 : 체내의 열을 발생시켜 지방 분해를 도와주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므로 식후에 마시면 좋습니다. 뒷맛이 개운해 식욕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식욕 억제에도 도움을 줍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8.12.11 11:30 신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건강에 해로운 10대 음식입니다.

 

기름에 튀긴 식품은 심혈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킵니다.

 

소금에 절인 식품은 많이 섭취하게 될 경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신장에 큰 부담을 준다고 합니다.

후두암을 일으키고, 점막이 쉽게 헐거나 염증을 생기게 합니다.

 

가공류 고기 식품은 아질산염과 방부제(발암물질)를 포함하고 있으며, 간에 큰 부담을 줍니다.

멜라민 파동이 있었던 과자류 식품은 식용향로와 색소가 포함되어 있어 간 기능에 부담을 줍니다.

심할 경우 비타민을 파괴하기까지 합니다. 높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은 부족합니다.

(저온에서 구운과자, 전밀 과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탄산소다 식품은 인산, 탄산을 포함합니다.

몸 속의 철분, 칼슘 성분을 소변을 통해서 밖으로 배출시켜 버립니다.

당도는 높지만 흡수한 당을 에너지로 바꾸어주는 무기질, 비타민과 같은 영양성분은 없고,

오히려 비타민을 빼앗아 졸음이 오고 입맛이 없어지게 합니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색소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편리류 식품(간이식품) 은 염분이 매우 높습니다.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어서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열량만 있고 영양성분은 없다고 합니다.

 

통조림류 식품은 생선, 육류, 과일류 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키고, 열량이 매우 졶지만 영양성분이 낮습니다.


설탕에 절인 과일류 식품은 아질산염(발암물질)을 포함합니다.

염분이 너무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냉동 간식류 식품은 아이스크림, 아이스케이크 등 달고 냉동이 된 음식을 말합니다.

쉽게 비만이 될 수 있고, 당도가 높아서 식사를 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숯불구이류 식품은 신장, 간에 부담을 줍니다.

불에 구운 닭다리 한 개는 담배 60개의 독성과 같다고 하네요.(놀라운 사실이네요;;)


먹을게 없다;

공부해야 할 책들... 보고싶다 ㅋㅋ

















  1. moodern 2008.10.20 19:59 신고

    ㅇ- 비숍~ 이거 졸업할때즈음 도전했지만..아직도 완독못했다는...근데..너가 왜 이 책들을 읽어야하지? 스터디??

  2. Favicon of http://finsternis.tistory.com BlogIcon leanu 2008.10.21 13:21 신고

    나중에 공부해야할 것들이요 ㅋㅋ 앞으로 머신러닝관련기술은 하이테크 분야의 기본이 될듯.

  3. Favicon of http://moodern.tistory.com BlogIcon moodern 2008.10.22 16:34 신고

    하하하. 같이 스터디할까?? 후훗. 나도 껴줘~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큰 시험에 들어도,
아무리 실망스러워도


정상까지 올라간 사람은
희망을 잃어버린 적이 없다.


희망은 (그 확률이 낮더라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좋은 것에 대한 약속이다.


희망은 우리 마음을 긍정적인 상태로 고정하고,
설레며 기다릴 수 있는 대상과 그렇게 기다릴 수 있는 끈기를 준다.

희망은 욕망과 기대, 인내, 기쁨을 섞어 만든 심장을 덥히는 술이다.
희망은 영혼에 필수불가결한 감정의 치료약이다.






내가 생각해봐도
희망은 우리를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는 활력소와 같은거 같다.
희망을 갖자. 그것이 위대하건 그렇지 않건...
그저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다.

2008년 9월 27일

회사에서 사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원하는 사람들은 무료로 참가하게 해준 미사리 마라톤 대회.

하프를 뛴것도 아니고 겨우 10km를 뛰었는데..

겁나 힘들었다 ㅋㅋ

(출발) 09:19:01
(반환) 09:47:56
(도착) 10: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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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01:07:15

ㅋㅋ 민망한 속도로구만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7.1 | 0.00 EV | 2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7 1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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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고사 비판관련 기사를 보다가 이 사진을 보게 되었다.

저 칸막이를 보면서

"아이들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무엇이 저 어린 학생들을 저렇게 만들었을까.

세상에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지만,

개인주의를 추구함으로써 잃는 정신적 피폐는

예전보다 더더욱 심해져 가는거 같다.

요즘들어 예전보다 사람들을 대하기가 힘들어진다.

개인주의를 넘어서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사람들...

나랑은 관계없으니 신경끄는 사람들...

내 주변 사람들은 그렇지 않길 바라며 나는 이기적인 사람들...

꼭 어떤것의 "의의"가 좋다고 그것을 따르기 보다는

그것을 행함으로써 따라오는 효과들(side-effect)를 생각해보며 행동할 필요가 있다.

개인주의....

이것은 각자의 색깔을 인정하고자 하는데서 떠올랐지만..

차츰 서로 서로 쓸쓸해지는것 같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마디..


중용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말고    

                     애처롭기까지한 사랑도 할수 있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고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 할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 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 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할 것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라

http://www.fileinf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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