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 기업들은 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se, SE) 4.0 단계를 지향해야 합니다.”

지난달 28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사회적기업과 CSR 2.0'(노동부와 아름다운재단 공동주최) 국제포럼의 기조연설자로 참석한

존대너(John Danner) 교수(UC버클리대)는

“후대와 미래를 지향하는 것은 경영자와 기업이익보다 중요한 기업의 과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존대너 교수는 SE 단계를 1.0에서 4.0까지 정의하고,

1.0은 이윤추구 중심의 기업활동,

2.0은 기업활동에 충실한 기업,

3.0은 사회적 책임,

4.0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업의 새로운 도전 등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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